디즈니의 주가는 수요일 장 마감 후 3.3% 상승했는데, 이 미디어 대기업이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고 스트리밍 가입자가 급증했으며 연간 비용 절감액을 55억 달러에서 75억 달러로 늘리겠다고 발표했기 때문입니다.

디즈니의 4분기 순이익은 2억 6,400만 달러, 주당 14센트로 발표되었습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212억 4,0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디즈니+와 훌루(Hulu)의 통합 스트리밍 앱은 12월에 베타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공식 출시일은 2024년 3월 말로 예정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디즈니는 배우 파업과 플로리다의 월트 디즈니 월드 리조트 방문객 감소 등 여러 가지 도전에 직면해 있지만, 국내외 디즈니와 크루즈 사업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이거는 1년 전 CEO로 복귀한 이후 실적 개선을 위한 조치를 취해왔으며, 디즈니의 주가는 올해 현재까지 2.7% 하락했습니다.
디즈니 주가가 한동안 하락했지만, 디즈니의 전략적 재편과 스트리밍 시장에 대한 공격적인 접근이 장기적인 성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즈니는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디즈니+와 훌루를 하나의 앱으로 결합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트리밍 앱 출시가 기대되며, 디즈니가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한 단계 더 발전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