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니 꼭 그렇더라.
일어날 일은 꼭 일어나더라
어딜봐도 객관적으로 내일은 선물지수 325공방이고
오늘도 325에 딱 맞추고 끝나겠다고 뻔히 그렇게 될거란거 알면서도...
혹시나 하는 마음이 오늘의 계좌 손실을 부르는구나...
닝기미.. 오늘 딱 100만원씩만 양빵 걸어야지 다짐하고 또 다짐했것만
콜에 1000만원을 걸어버렸네...
어제 딴거 *2배를 손실 중이네...
닝기미...
일어날 일은 반드시 일어난다는 만고의 진리를 무시한 결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