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사람 화법 = 교토식 화법

이렇게 생각해도 무방할만큼 대화할 때 말뜻을 절대 표면적으로 이해하면 안됨

곧이곧대로 듣고 이해하면 왠지모를 쎄함이 느껴지고 그때부터 뒷담화 도마에 오른다고 생각하면 됨 ㅇㅇ

그리고 겉으로는 응~그려~ ㅇㅈㄹ하는데 뭔가 속으로는 다른 생각하고있음

무엇보다 손익을 다툴때에는 ㅈㄴ얍삽하고 음흉함 위화감 들정도로ㅋㅋ

아 이글을 쓰는 내가 대전출신이다 ㅅㅂ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