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화브릭스통화는 촛불대왕 백낙청과 1930년대 유럽지성사속에서 읽어야 정확히 본다. -볼셰비키 혁명 때에 나라를 판 러시아 귀족빼면, 유일하게 나라를 팔았던 老論좌파의 종족권력 시도-
 
 

결코, 미국을 무조건 예찬하라는 말도, 서방자유진영이 무조건 옳다는 말도, 동시에 시진핑 중공을 혐오하라는 말이 아니다. 결국, 통화 화폐의 문제는 한마디로 말하면, 귀족권력을 말한다. 사실, 미국 지배체제의 와해를 종말론적으로 앙망한 분이 계시다. 이재명후원회장이자 촛불 마왕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이다. 이분들이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초반 사에 대중권력을 시도했는데, 이 때 대학에 입학했던 이들은 커다란 정신적 외상을 받을 만큼 종교폭력을 당했다.
 
노론 내부에서 친일파로 나라를 팔아먹었다면, 노론 내부의 다른 정 파는 공산혁명으로 또다시 나라를 파는게 어떠한가? 30여년 지났는데도생생하게 기억난다. 광진구와 노원구에 속한 민족해방파의 공통감정이었겠지만, 한번 나라를 판 민족은 두 번도 판다면서 장기간 프로젝트로 생각하고, 이제까지는 호남이 음지였지만 이제부터는 영남이 음지가 된다는 이야기가 생생하게 기억난다. , 우리의 신앙이 깔리면(지나놓고 보니, 원불교 같은 개벽신앙임) 우리가(좌파가) 판판이 다 이길 것이라고.
 
백낙청은 미국 및 자유진영을 분단세력으로 보고, 이들의 망조를 동학사상적으로 그렸다. 신문에서 미국의 달러패권 약화에 동학사상의 망해야 할 왕조처럼 어조의 서술은 모두 믿고 걸러야 한다.
 
그 당시에 反美는 모두 김일성의 사주인줄 알았다. 그러나, 한국 내부의 老論들은 모든 국민의 기본권을 짓이겨서, 자기들 귀족의 영구권력을 꿈꾸는 일을 서슴지 않는게 내추럴한 상황이다. , 무슨 일만 나면, 김일성의 사주라고 몰아가는 것은 현실에 안 맞고, 오히려 초점돌리기로 진실의 은폐다.
 
후천개벽 신앙의 세계로 들어가자. 조선공산당 운동의 바탕종교인 동학종교의 세계로 들어가자. 결국은 종족 내부 빼면, 외부는 완전히 투명인간 하겠다는 이야기다.
 
과연, 미국은 분단세력이고 원불교는 통일세력일까? 이젠 이게 새빨간거짓말임을 자유통일론자 조갑제의 이준석 비호에서, 그리고 이재명 무죄론의 민주통일론자 백낙청의 행보에서 당연히 본다. 사실은 통일담론은 한국 귀족의 넘사벽 세계에서 최악 저질클라스를 보여주는 계기일 뿐이다. 후천개벽 신앙은 경전이 원래 전부 한문이었다. 그런데, 꾸준히 기독교같은 서구주의자가 개벽신앙 경전해설 보지말라고, 개벽신앙 내부만 보라고 꾸준히 해설논문을 그들이 올렸다.
 
한국인은 미국 남부 복음주의 선교사의 복음을 받았지만, 그것은 가령 쿤타킨테 뿌리 드라마에서 미국 남부 백인의 흑역사와 무관하다. 군사정권 때 광주민중항쟁때 군사정권 관료중에 속한 중국경전광신자들의 강경진압 선호론, 국제 좌익 세력들에게서 한국교회가 마치 미국의 쿤타킨테시절처럼 사고하고 있는 양 거짓 이미지를 심었다. 영남 소속의 개벽파 관료가 사고치고, 한국교회가 책임 바가지를 쓰는 억울함을 겪었다.
 
말을 바로 하자. 오바마 미국 때 월가를 점령하라는 구호는 991이었다. 기독교귀족은 1이다. 중세교회의 교의 세우는 것처럼, 경제규칙을 세우는 소수가 기울어진 운동장을 구축한다는 것이 유럽의 좌익들의 공통감각이다.
 
반면에, 한국은 91의 사회다. 1890년 즈음의 양반은 10%를 살짝 상회한다. 90%의 평민과 10%의 양반 귀족 사회다. 문제는 그렇다. 유럽좌익이 대대적인 착각을 한다. 결코, 이재명 대순진리회 사상코드는 유럽좌익들의 사상코드가 아니다!군사정권 한국교회의 설명의 잘못이다. 유럽에서 마르크시스트도 사실상 기독교인이며, 사회민주주의 성향과 얽힌 사도신경 기독교와는 다른 성향의 삼위일체 신학에서 선명히 해석된다.
 
오히려, 한국의 老論은 유럽좌파가 아니라, 인도-중공 및 소련 귀족의 부도덕한 불공정과 흡사하게 닮았다. 냉정한 말로, 한국의 교회는 중국 중심의 신분노예제 사회가 억울해서 못 살겠다는 생각이 있었으니 확장한 것이다.
 
달러체제 몰락이라고 주술로 궁궐에서 임금이 조기횡사하라고 주문을 거는 무당처럼 하지만, 사실은 그렇게 임금이 뒈져야 권력을 쥐는 배후의 권력이 있듯이, 조선시대 노론독재 300년 영화로 되돌리고 싶은 귀족들의 자기 종족 권력욕망이 있는 것이다.
 
국가가 아닌 개별 기업의 측면에서는 냉정한 말로 브릭스 국가로 서방에 척을지지 않는 국가에 수출하는 것까지를 막을 수는 없어 보인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융통성을 가지는 것도 나쁠 거 같지는 않다. 정말 문제는 정부 스탠스 차원이다.
 
1910-20년대에 거대한 귀족권력이 있었기에, 귀족이 우리끼리 잔치벌이세 하면서, 히틀러 파시즘이 있고,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이 있던 것이다. 노론독재 300년 역사와 나라를 팔아먹는 이완용 역사와 불가분의 문제로 연결돼 있다. 촛불 마왕 백낙청의 미국 지배체제 패권 문제로 고사를 지내는 것은, 북한천도교정당의 지령을 받는 북한간첩의 종족권력으로 기존의 법질서를 다 깨부셔 버리는 것을 전제한다.
 
정말로 중요한 것은 눈에보이는 것이 아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다. 사실, 한국은 이미 국제사회에 보기에도 불공정경제가 심각하다. 특히, 가계부채가 늘어나는 과정은 개벽신앙 토착신앙과 심각하게 얽혀 있다. 시장경제의 자기조정을 지향하는 그 어떠한 문화 기제를 상부구조에 깔지 않았다. 그렇게 하려하지 않는다.
 
사실, 브릭스 국가의 대부분은 원색적인 귀족주권을 드러낸다.
 
이재명 무죄론처럼 노론약탈경제와 서양법이 나란히 있었을 때, 노론약탈경제가 이겼다. 백낙청은 서양법 형법으로 내란죄가 맞다. 원불교 등개벽신앙과 서양법이 나란히 있을 때, 서양법이 졌다.
 
위안화와 브릭스통화를 정부차원에서 인정할 때, 어떤 결과가 벌어질까? 일반국민에 절대 불리하고, 이재명-백낙청에 절대유리한 일이 나타난다. 쭉 지난 30년간의 원불교정치인들이 국민을 사기쳐먹는 공식이다. <꿩먹고 알먹고> 그런 상상은 한번도 빠짐없이 전부 뒷통수로 끝났다. 처음부터 없는 것이다. 神化에서나 있는 것이다.
 
조선시대 사대부들은 각각 자기들만의 중화세계를 구축했다. 조갑제기자는 정신없이 후퇴해 버렸다. 브릭스 통화와 위안화가 국가적 차원에서 인정되면, 이준석 종족주의가 범 우파 기준이라는 조갑제의 궤변이 통한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귀족의 원색적 갑질론이 그대로 먹힌다. CBDC는 그런 의미로 국제사회에서 강한 경계심이 있다.
 
세계는 전쟁으로 모든 것이 가 될 수 있고, 아니면 국가 강탈이나 다양한 형태로 모든 것이 가 될 수 있는 위험에 있다. 어린왕자의 대사처럼, 정말 중요한 것은 눈에보이지 않는다. 인간은 자기가 길들인 것에 책임을 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