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에서 뽕으로 레벨업 혐의를 받고있는 지드래곤(34)이
경찰에 출두하여 입이 삐뚤어지고, 안절부절 못하는 자세를
보여 논란이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이에 일부 몰지각한 팬들은 원래 저새끼 후까시 잡을때 저런다고 쉴드치고 있다
대마에서 뽕으로 레벨업 혐의를 받고있는 지드래곤(34)이
경찰에 출두하여 입이 삐뚤어지고, 안절부절 못하는 자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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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일부 몰지각한 팬들은 원래 저새끼 후까시 잡을때 저런다고 쉴드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