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바라는게
얼굴은 그냥 내 마음에만 들면 되고
체형은 가슴은 최소 D컵이상에 허벅지 종아리 두껍고 정면에서 봤을때 감싸안기 힘들어보일정도로 듬직한 바바리안 체형(여자애들이 봤을때 무조건 다이어트 권장하는 그런 체형)
그리고 성적으로 호기심이 왕성하고 침대에서 "먼저 나서서"(이게 중요) 혀를 빳빳이 세워가지고 힘줘서 똥꼬 핥을 수 있을 정도는 돼야함
후보군으로는 헬스에 진심인 여자, av배우, 밤거리 번화가에서 풀무장하고 나온 여자, SM카페 가입해서 활동하는 여자
이정도 조건 충족시키려면 진짜 거의 매일매일을 여자경험으로 꽉채워야 한두명 만날까말까인듯. 내 자기관리는 기본 필수고...
내가 av배우중에 아카리 노노카有加里ののか 라는 친구가 있는데 애가 혀 마중나오고 똥까시 핥아대는게 진짜 미친듯이 꼴려서 꼭 만나보고싶단 생각이 들더라고
사실 업소 다니면서 몇번 받은적이 있어서 더 심해지는거같음.
길바닥 위에 여자들은 대부분 다 하찮게 보임. 내가 원하는 걸 충족시킬 정도로 특별한 여자는 아닐거라는 생각에 미리 실망을 먼저 하게 돼버림.. 솔직히
바깥에서는 일반인 비율이 대부분 압살하는데 만족이 될리가 없자나. 원래 헌팅도 생각했는데 별로 그런 생각도 안들음. 일반인들 다 쓸모없고 하찮게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