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쪽에서 금융기관들이 불만을 갖고 있는게


같이 외유하는 기관을 선정하는 데 있어서 하나도 공정성이 없다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이 두 번 간 거예요


두번 간 예가 없어요


금감원장 처남이 미래에셋대표라는 것 아닙니까


준법감시부문 대표거든요



새벽에 올라온 따끈한 영상~~ ( 17분짜리 영상 )

한줄요약: 두번다시 대머리와 싸우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