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일본하사관' 이었다

(영국기자: 헨리 스콧의 미니자서전 중에서)
 
영국인 기자 헨리 스콧(Henry Scott-Stokes)의 저서인 '영국기자가 본 연합국전승사관의 허망' 
책의 내용중에 일부분을 발췌한 인용해 보기로 했다. 
헨스스콧1.PNG
 
 
 
그 전에 먼저 헨리 스콧은 누구인가? 그는........↓
헨스스콧2.PNG 헨스스콧3.PNG
 
헨리 스톡스 前 NYT 지국장 양심고백 : 김대중은 사기꾼, 광주폭동 사주
김대중을 민주투사로 서방세계에 알린 나팔수였던 영국인 기자 Henry Scott-Stokes 
 
전 뉴 욕타임스 도쿄지국장이 2013년 12월 출간한 미니 회고록 "영국기자가 본 연합국전승사관의 허망"의 
'내가 만난 아시아 지도자'에서 털어놓은 김대중 관찰기 전문을 저자의 양해를 얻어 소개하면서 도쿄 현지에서의 
양심고백 인터뷰를 싣는다. 
헨스스콧4.PNG
 
518 명단공개도 하지 못하면서 무슨 민쥬운동이라고 씨부리냐? 
재조사해서 사기면, 돈 전부 환수하고 타먹은 년놈들과 가족까지 전부 태워 죽여야 된다!
 
< 결 론 >
김대중은  무덤파고  관련 친척들까지 전부 씨를 말려야 된다.       
        
주막집 개년이 내지른 전라도 빨갱이인 쩔룩이의 개소리보다 세계유수의 신문사인
뉴욕타임즈 도쿄지국장의
말이 신뢰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