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그저 안타까운 마음에 적어 본 글임을 밝히며
혹자에 따라서는 마음 불편함이 있을 수도 있으리라.
개인의 순수한 애국심의 발로임을 이해 하시고 댓글은 정중히 사양하노라.
다만, 오류에 한하여 댓글 주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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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를 앞세운 두번의 절라도 정권
그리고 또다른 동일한 방법의 3번째의 시도.
그렇다.
전라도 투표권은 결코 홀로설 수 없음이로다.
판단 해 보자.
서울,부산,인천,대전,대구,울산시,
경기도,강원도,충청남,북도,경상남,북도,전라남,북도,제주도
즉,
5개 특별,광역시와 9개도의 총 14개 지방자치단체 중에서
전라남,북도는 2/14(=1/7=0.14=14%)일 뿐이다.
인구대비로 하면 이보다 훨씬 더 못 미치지 않을까?
ㅎㅎ
왜이리 비굴하고 굴종적인가?
전 국민들이 왜? 또~
518에 달려가서 무릎꿇는 자들을 보아야 하는것인가?
슬프다.
당신들 현충원에서 무릎을 꿇는가?
오늘
인요한 이란 자는 현충원에서도 과연 무릎을 꿇을 것인가?
두눈 치켜 뜨고 지켜 보리라.
아이들의 가치관에 혼란이 올까 두렵구나.
진정 저렇게 아이들[성인들]에게 교육[쇄뇌]을 해야 하는 것인가?
애국의 가치가 혼돈스럽구나.
대한민국의 애국은 광주에서 태동했는가?
ㅉㅉ
묻노니~
광주여~절라도여~
왜 이러해야 하는 것인가?
저 자들이 저렇게 전 국민들 앞에서 무릎을 꿇어야만 하는 것인가?
과연 저런 행위는 언제 까지 가능할까?
갑자기 머리가 아파오는구나.
말해야 한다.
토론해야 한다.
억압과 봉쇄는 반민주다.
그대들 그 총들고 투쟁하던 때의 정의(?)롭던 주장에 반하는 추악한 반민주적 행태다.
자랑스럽게 밖으로 나와서 토론 하시라.
스스로 내려 놓으시라.
스스로 내어 놓으시라.
전 국민들 앞에 자랑스럽게 내어 놓으시라.
국가적 대사는 공정해야만 한다.
한 치의 거짓도 없어야 한다.
그것이 그 날의 숭고한 애국심의 참다운 현양이 아니겠느냐?
그 날 이후
대한민국은 온통 비밀스런 일에 무릎꿇고 목놓아 곡할 것을 요구받고 있으니........
진정 국민 모두가 광주에 무릎꿇고 곡이라도 하길 원하는 것이더냐?
이 얼마나 황당한 일이더냐?
근 반세기 흐른 오늘의 시점까지
오랜시간 국민들은 기다리고 기다려 왔구나.
그대들 아픈 가슴을 알기에......
그러나
수많은 사람들은 그저 그날 그들의 아픔에 공감하려 노력하고 있을 뿐,
그 날 그곳에선 과연 어떤 일들이 있었던 것인지 이제 알고 싶구나.
궁금하다.
광주여~
함께 토론 합시다.
지역민들 스스로가 주축되어 나서시라.
그 날의 용기가 광주에 고착되지 않고 국가적 현양으로 승화되길 기대 하노라.
진실에 기초한 올바른 역사관을 만들어야 한다.
알지 못하는 역진실의 사실들도 증언 받아야 한다.
그대들 증언과 보상은 수도 없이 하지 않으셨던가?
두려워 마시라.
더 늦기전에 내려 놓고 수집하고 기록해야 한다.
근 반세기가 흐른 지금 시점에 제안해 보노라.
이제 "518은 지방정부가 아닌 국가, 즉 보훈부로 관리를 이관"하심이 어떠한가?
이것이 더 큰 국가적 가치로 승화 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일 수도 있기에........
묻노니, 광주여~
그대들 진정한 용기가 있으신가?
그대들 사후의 역사에도 자신 있으신가?
결자해지 하시라.
내어 놓고 토론 하시라.
그대와 누이 형제들은 과연 그날 어떤 위치에서 어떤 역할을 하셧던가?
그대들 후손들은 모두가 알고 있으신가?
국민들은 알지 못한다.
알고 싶다.
자랑스런 역사가 되도록 힘쓰시라.
정치판에 이용되지 마시라.
영원히 사는 길로 가시라.
지금,
그 역사의 산 증인들은
아이들도 다 키우고 노년의 인생 마감길에 있겠구려.
증언하고 기록하고 토론 하시라.
억압하고 봉쇄하지 마시라.
지역공동체 보다 국가공동체의 소중함을 교육 하시라.
내려 놓으시라.
스스로가 지역만의 비밀의 사연(?)들로 격하시키고 있지는 않으신가?
언젠가,
모두가 처연한 슬픔에 가슴을 치며
온 국민적 패배감의 또다른 분노에 직면하지 않기를 기도 하노라.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