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부산경남 중화사상도 진절머리. 둘이 어디가 더 환장하게 하나?-
호남에 성서의 예수님을 믿는 신자가 10%라도 있다면 이런 모습 안 나온다.
바울사도는 유대인과 헬라인에게 복음이 뭐냐는 질문을 던졌다.
한국의 세도가문에, 남로당 인민공화국 후손에, 그리고 자유당-공화당 후손에 복음이 뭐냐?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셨다. 북한 주민 뿐만 아니라, 일본인, 대만인, 홍콩인도 하나님 피조물이고, 동시에 인요한 의료 선교사도 마찬가지다. 그리스도를 따를 때 이웃지체로 보인다.
개벽신앙 무당신앙인들에게 성경은 답답하다. 서로 인간끼리 수평적으로 존재하는 공동체가 아니라, 개벽신앙인들은 종족끼리 종족독점의 세계를 꿈꾸니까.
개벽신앙 무당신앙인들에게 성경은 실속 없다. 무조건 다 들어엎고 관직 독점이 보장된 개벽파에 비해, 복음은 하나님 나라 구원의 산상수훈 세상을 전제한다.
그래서, 개벽파 할아버지들이 이런 혼란과 부정부패 및 공산혁명이 모두 가능하여 전국민이 힘든 사회를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