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한국이 반칙경제 한다

한국=집주인만 이득이고 전부 손해 게임한다. 


당연히, 가계부채로 영끌로 버는 족족 다 갚어버리니까, 

수요가 부족하지. 

여기에 정부재정 풀어서 보완?? 

부채버블의 기대수요만큼, 총수요를 인위적으로 올리는게 의미있나? 


결국, 개벽신앙으로 읽는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영역에서

전부 사고나는 게 개벽신앙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