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쫓같은 전라도에서 증조부 부터 무려 100년 동안 교육봉사, 의료봉사, 6.25 전쟁 참전했던 것 만으로 인요한4대째 가문은 충분히 존경받을 만한 가문임

 

알게 모르게 인요한도 말만 안했지

 

폐쇄적인 전라도에서 통수와 멸시 많이 받았을 듯!

 

어렸을 때 한국에서 썰 들어보니 외국인 차별 많이 받았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