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타페에 이어서..... 흠. 디자인적 문제인듯한데 유수 테스트 안했는듯.
공기저항개수 한다고 디자인 힘줬더니만, 흡입구 자체가 물타고 오기 딱 좋게 된듯.
구조적인거라 방법 완치는 어렵고, 임시조치로 겨우겨우 연명할듯.
더군다나 요즘 워낙 한번에 비가 많이 오다보니 ㅈ된거 맞는듯.

e-GMP 수명 자체가 과도기적으로 현대차 입장에서는 1.5세대 전기차이고,
eS, eM 플랫폼이 2025년부터 나오면서 완전한 BEV(배터리 전기차)를 뽑아낼건데,
애초에 산 놈들이 ㅋ (또한 5년 뒤면 어찌될지 아무도 모른다. 슈퍼 불차가 될지)
현 미국, 유럽보면 2025년부터는 배터리 자체에 소화기능이나 방화방지기능 대폭강화등이 들어갈 예정인데
벤츠,BMW,폭스바겐(아우디)등이 전부 2025년에 양산 포커스 맞추고 있음.
제로베이스 배터리전기차인 테슬라, 루시드, 루비안과 같은 등급, 아니면 그 이상의 플랫폼을.

지금 사면 진짜 순식간에 ㅄ된다. 3~5년 넘어간 전기차는 나중에 거래도 안될거다.
안전문제, 화제문제, 배터리수명문제, 폐기물 문제까지 겹치면서 극협 차량되는건 순식간임.
지금만 봐도 아파트등 주변에 화재 폭발성 폐기물 취급이 시작됨.








일부 아파트에 지하에 시설한곳 있던데 거기서 화재났는데, 초동진압 실패하면 그야말로 지옥이 시작될거다.


부산 동래 전기차 폭발 사건
(중국 반조립 전기차를 중소기업에서 개소리하면서 자기들 기술인것마냥하는데
대부분은 심지어 군산 GM공장을 인수한 회사가 대신 조립해줌. 한마디로 기술력 제로에 수렴함.
그 폭탄들이 이제 우체국 전기차로 등판중임. 나중에 이 많은 발암폐기물들이 진천으로 모여들건데 핵폐기물급으로
지금 태양광패널 박살난것도 발암물질인데 그냥 근처에 대부분 버려놓은 상태임. 농작물 처먹으면 발암 ㅋㅋ
폐배터리도 처리 불가능이라 본다.)

저거 만약에 오픈된 지상 주차장 (위에 2층 철판으로 되어 있었음)이라서 다행이지.
지하에서 터졌으면 그 아파트 단지 개박살 났을거다.

지금 사지마. 특히 중국산 터지면 ㅈ된다. 온갖 소송과 보상 다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