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NBA 드래프트 당시 스테픈 커리에 대한 스카우터들의 보고서 

-신체 조건도 별로고 
-운동 능력도 NBA 평균 이하 
-골밑에서 마무리 능력도 안좋고 
-포인트가드인데 드리블도 잘 못하는데다가 
-수비가 조금만 빡세게 붙어도 당황함 
-NBA에서 크는데 한계가 있는 선수고 
-팀이 믿고 맡길 만한 선수가 못 됨 


스테픈 커리는 실제로 2009년 드래프트에서 굉장히 후순위인 7번으로 간신히 선발 됨. 

하지만 그로부터 5년이 지난 후, NBA 역사는 스테픈 커리를 중심으로 다시 쓰여짐. NBA 역사상 최고의 슈터. 빅맨 중심의 NBA 패러다임 자체를 허물어버린 스타. 

지금은 매년 구단으로부터 받는 연봉만 우리 돈으로 약 700억원에 달하는 명실상부 NBA 최고 스타. 각종 광고료, 행사비 합치면 1년에 2천억원 정도 벎. 언더아머는 나이키 에어조던 브랜드와 마이클 조던의 관계에 착안해 스테픈 커리에게 종신계약 대가로 1조원을 제시했다는 말도 있음. 



남들이 뭐라하건 일단 최선을 다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