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국민들은 다 알고 있으며
판단까지도 할 줄 안다.
518이 어제 오늘의 일이더냐?

반세기가 흘렀다.
그 재평가 만도 3개정권에 걸쳐서
이미 우러 먹을대로 우러 먹었다.
저들의 논리다.
깨춤추지 마시라.
이제 내어 놓고 깨부술때인게다.
무엇이 그리 감출게 많은지 내어 놓고 공개적으로 역사 앞에 마주 세워야 할 시점이다.....
진상규명도, 엄청난 보상도 지금껏 해 오고 있지 않더냐?
그때 그 사람들이 이미 백발이 성성하거널.....
저 세상으로 묻히기전에 담담히 내어 놓고 정면으로 역사 앞에 마주 해야할 주제이지
아직도 여전히 꿀을 빨고 있을 주제가 아니다.

더욱 가관인 것이
국립현충원을 놓아두고 별도로 지방정부에서 관리를 해야할 이유를 모르겠다.
광주시는 스스로 보훈부로 관리를 이관 하시라.

이제 정면으로 518을 역사 앞에 세우시라.
생존 해 있는 사람들의 생생한 육성이 사라지기 전에
대한민국의 소위 민주화 라고 하는 관점에서 
역사 앞에 정면으로 세우시라.?
그리하여
저들이 아직도 못다한 한풀이가 있다면 모든 국민께 하소연 하도록 하라.
그곳 사람들은 말해도 되고 일반국민들은 말도 못하게 하는게 말이 되노?
폄훼.....한다고?
천만에.....
지역민들 스스로 내려 놓아야 한다.
자성해 보시라.
정치가, 경제가, 문화가 등등.... 
더 나아가 대한민국 국민들의 정서가 왜 그곳 광주에 머물러야 하는냐?
왜 일반 대중들이 광주정서에 이끌려 살아야 하는냐?

묻노니....
이 시점에서
518은 퇴보의 언어인가? 진보의 언어인가?
얼라들 응석도 아니고......
고마 하시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