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려면 비웃는 사람들을 오랜 기간 동안 무시할줄 알아야함

소심한 새끼들은 이걸 '못' 해 ㅅㅂ ㅋㅋ

타인의 평가에 계집년 대음순마냥 가녀린 마음이 펄럭펄럭댐 ㅅㅂ ㅋㅋㅋ


그냥 월급쟁이같은거 하면서

학창시절 본인들 괴롭혔던 일진들 SNS 염탐이나 하다가 뒤질 새끼들임 ㅅㅂ ㅋㅋㅋ

ㄹㅇ 찐 소심한 새끼들은 자기보다 '덜' 소심하거나 대범한 새끼들을 까내리기 위해

'인성이 ㅎㅌㅊ 인 새끼들' 로 치부하고 사는게 전부라 이거임 ㅅㅂ ㅋㅋㅋ

물론 그렇다고 소심한 새끼들이 인성이 ㅅㅌㅊ 인것도 아니긴 함 ㅅㅂ ㅋㅋㅋ


심지어 법적 분쟁에 가서도

판사들은

원고/피고가 소심하게 우물쭈물대면 권리취득의사 '없' 는걸로 보고

그냥 불리한 판결 때려버린다

진짜 법정에서는 S 급 영화배우로 빙의되어야 하거든

그리고 불복할 수 있었는데 '에이 다시 소송걸어야지'

이래버리면 다시 소송걸어도 온갖 이유 다 들먹여가면서 각하판결 때려버림 ㅅㅂ ㅋㅋㅋ

변호사도 소심한 의뢰인들 존~~~ 나 싫어하더라 ㅅㅂ ㅋㅋㅋ


조금만 적극적이면 제 몫이 될 것도 놓쳐버리고

본인들이 놓쳐버린 건지도 모르더라 ㅅㅂ ㅋㅋㅋ

그러면서 왜 그렇게 빡빡하게 살아야되냔다 ㅅㅂ ㅋㅋㅋ

그러다가 재수없게 어디 줘터지면 '나는 왜 이 모양일까?' 이지랄 하고 앉았음 ㅅㅂ ㅋㅋㅋ


어릴때는 별로 티가 안 나는데

20 초중반 만 되어도 소심한 새끼들은 경험치가 존~~~ 나 낮음

도대체 뭘 도전/모험해본게 '없' 어서 10 대 소년/소녀스러움이 여전함 ㅅㅂ ㅋㅋㅋ

그냥 '답답' 함


1 % 의 노력이 그 99 % 의 운을 '소환' 하는 행위라고 할때

내가 노력을 해도 운이 나를 '간택' 해야 하는데

소심한 새끼들의 노력은 반드시, 운에 의해 간택받을 수 '없' 음 ㅅㅂ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