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기자 어법 사용하면, 선거는 해보지도 않고 진다.(그냥 유튜브 30-40만 정치유튜버 광신층 종교집회 머물음)
-그렇다고 이준석, 유승민 행보가면 역시 진다(우파가 투표안함)-
-조선일보는 너무 노인코인만 빤다. 선거장에 우파를 이끄는 아젠다의 부족.-
-우파 유권자를 대변하는 대변자가 사실은 절대 부족하고, 종편등 메우는 이들은 전부 무의미한 헛소리-
유신시대 절정에 기독교인이었고 군사정권에서 기독교인인 호남 사람들 표를 얻지 못하면, 선거 하기전에 진다는 사실.
영남종족주의를 쓰지 않는 영남과 호남모두에게 중립언어는 서양법-서양인문학언어라는 것. 영남종족주의로 호남사람들의 가해기억과 호남에서 남로당 인민공화국 종족주의의 영남 및 우파유권자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하다는 것, 양쪽에 스트레스는 선거 때에 어김없이 관직과 감투로 바꿔치기되는데, 이게 도대체 뭔지?
군사정권을 제대로 기억하는 이들도 드물고, 군사정권 요순시대로 보는 국힘의 권력층 노인들이 얼마나 엽기적 극소수파란 사실을.
지금이 이명박 정부 인것처럼 ‘토건 사회’공식을 거는 플랭카드가 아주 많다.(대표적으로 광진구 김병민 플랭카드) 사회의 공정과 정의 기준으로 다 바꿔야 한다. 서민들은 부동산 안정과 공정, 정의를 원한다.
정작, 제일 큰 문제는 우파유권자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공산주의등을 1994년 이래 한번도 배운 적 없다는 사실이다. 몰라도 너무 모른다. 모든 발언이 대중의 저열한 상태로 제약걸린다.
수도권에서는 영남은 소수파다. 국힘을 좋아해줄 수 있는 층까지 중립포지션을 취하면서 우파의 표를 선거장에 갖고 오는 방법은, 지금 조선일보계열 노인네들 사고대로 하면 불가능한 것이다.
정치인은 선거는 지면 끝이다.그러나, 조갑제씨는 안되면 이회창-이명박-박근혜-윤석열에 책임전가하면 또 된다. 조갑제씨만 속 편하고 모두가 불편한 사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