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엔 요리라는게 없었음 

걍 고기 굽거나 삶아서 소금찍어먹는게 전부이고

풀떼기 끓여서 처먹음

양념이라는 개념이 없었음

요리랄것도 없고 굽고 삶는게 전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