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에서 귀족이 꽃놀이패로 하고

아랫것이 떠다봉사? 

민정계 공천 대학살과, 2003년부터 2020년 4.15 부정선거까지 일관된 

김대중진영의남로당 인민공화국 측면지원. 

그러니까 조갑제 입술에서 남로당파의 단골용어

한국전쟁이란 말이 나옴. 



지금, 터줏대감 행세하는 분들이

과연 터줏대감일까?

2003년 공천대학살 때..... 그때부터임.



우파에 애국심이 아니라,

씨족심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