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목 잘리고 얼굴 피부가죽 벗긴상태에서 

한놈이 주둥이 벌려서 쇠파이프 쑤셔넣어서 휘젓고 다른 한놈은 커터칼로 목을 계속 슥슥 그어줌..

근데 가장 소름돋는게 죽어있는게 아니라 아직도 숨이 붙어있어서 막 고통의 비명을 지르더라

내가 참수, 총살, 트럭에 깔려죽는 왠만한 고어영상 봐도 크게 감흥이 없는데 이 영상은 진짜 ptsd 올정도로 역대급 잔인하다   

보고싶은게이들은 초극혐 영상인걸 각오하고 댓글링크 확인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