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량한 머리로

 

뭐가 더 좋은지 따지지 말고 

 

그냥 시류에 편승해라

 

어차피 말해줘도 모르잖아

 

답은 이미 정해져 있다

 

옹졸한 마음이 애써 거부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