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공매도 쳤다가 환매 했다가 해도 일체 돈이 나가지를 않는다.
단지 수익에 대해 법인세를 낸다.
수익이 없으면 법인세도 내지 않는다.
하지만 단타 개미들은 거래수수료와 거래세를 거래를 할 때마다 매번 지불을 한다.
손실을 본다고 낸 수수료와 거래세를 되돌려 주지 않는다.
이런 주식시장에서 단타로 돈을 벌어보겠다고 단타를 하는 개미들을 보면 정말 안스럽다.
공매도는 언급하지만 레버리지 20배짜리 특혜다.
증거금 105% 걸고 대차를 한 주식을 공매도를 하면 공매도를 한 금액만큼 공매도 계좌에 환매를
할 수 있는 금액이 잡힌다.
그러므로.. 실질적인 증거금이 5% 밖에 안되므로 레버리지 20배짜리 특혜성 제도인데..
그런 특혜를 받는 공매도 세력들의 장난질에 편승해서 돈을 벌어보겠다고 단타를 하니..
매번 손실을 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신용이나 미수를 사용해 가면서 거래를 한다. 레버리지 2~3배짜리 밖에 안되는데...
레버리지 20배 짜리에게 상대가 될 수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