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런 모양이 나와야 정상적인 회사입니다. 





각종 비리로 회사돈을 빼먹으면 이런 모양이 됩니다. 

물론 쌓아가는 기업이라 해도 지나치게 높은 P를 주고 사셨다면 큰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P=(매수가격 - BPS)
이것은 마치 1억원짜리 채권을 2억원을 주고 산것과 같습니다. 
1억치 이자는 꼬박꼬박 들어오지만 다 받아봐야 본전이 되냐? 마냐?의 문제입니다. 
안삿으면 더 좋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