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바닥에 지렁이가 존나게 많이 나온다.
종종 오는길인데 춥고 건조하니
마르면서 얼어죽는다..
지렁이는 익충이고 암베들 화장품 재료이기도 하다..
살아있는거 주워다가 손에 올려놓고 몇분 걸어주면
온도가 올라서 움직이기 시작한다
대충 부드라운 흙보이면 파서 묻어준다;;;
바닥에 벌레 보이면 주워다가 종종 풀어주는데
지렁이 이 십새끼가 초대형으로 꿈에 나온적있다
개 시발..
잘살아라

길바닥에 지렁이가 존나게 많이 나온다.
종종 오는길인데 춥고 건조하니
마르면서 얼어죽는다..
지렁이는 익충이고 암베들 화장품 재료이기도 하다..
살아있는거 주워다가 손에 올려놓고 몇분 걸어주면
온도가 올라서 움직이기 시작한다
대충 부드라운 흙보이면 파서 묻어준다;;;
바닥에 벌레 보이면 주워다가 종종 풀어주는데
지렁이 이 십새끼가 초대형으로 꿈에 나온적있다
개 시발..
잘살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