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무것도 할수없는 그저 잉여인간일뿐이다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검정고시를 보았지만 떨어졌고 운전면허 필기시험도 보았지만 또 떨어졌다.
돈도 거의 없고 죽음이냐 아니면 노숙자로 살것이냐 이것뿐인거 같다.
그저 인생을 다 포기했다 이제는 내려놓고 싶다 안되는것을 자꾸 붙잡고 있는것도 비참한일이다. 포기하니 편해졌다.
그저 내가 고등학교를 자퇴한것을 평생으로 후회한다는점이다. 하지만 지금와서 후회해본들 머하겠는가?
처음에 자퇴했을때는 완전히 자유롭고 해방된거같지 기뻤지만 도망친곳에 낙원은 없다고 아빠랑 같이 살기 시작하면서  고통의 세월이 시작되었다 마지막으로 일베를 가고싶다

지금은 국취제를 신청해놨다 꼭 취업되었으면 좋겠고 방통고도 열심히 일요일에만 다니는학교지만 다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