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역사는 언제나 태양과 가까워지는 시기 멀어지는 시기에 따라 자연적으로 빙하기 간빙기 해빙기를 지나왔음
유주의 시간으로 미천한 인류 역사를 보면 선사 이래로
유사시대에 접어 들면서 기록된 세계 각지의 물난리
성경에서는 대홍슈라 부르는 것들이 발견됨
지구 온난화를 얘기하지만 과학적으로는 지금 간빙기의
시대에 접어 들었음 인류가 아무리 화석연료를 때고
지랄을 해도 자연의 순환을 지연시킬 뿐이지 막지는 못함
빙하기든 간빙기든 해빙기든 인류는 적응할 것임
이를 볼 때 환경혼자들은 오히려 자연의 질서에 반하는
반질서적인 놈들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