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미 유아 "해서는 안 될 행동이었나?"…누리꾼들도 '옹호'

 

 

 

 


한국서 걸그룹 데뷔도 한 적이 있었던 걸그룹 출신 전직 AV배우 미카미 유아가

 


대만 시구 이벤트에 참여한데 대해 부정적인 의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에 미카미 유아는 "내가 해서는 안 될 행동을 한 것이냐"라고 반문했다.

 

 

 


AV배우 츠키시마 사쿠라는

 


"제안받은 일에 대해 최선을 당해 임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것이다.

 


대체 왜 무조건적인 비판만 하는지 모르겠다"며

 


미카미를 옹호했다.

 

 

 


한편 1993년생으로 만 30세인 미카미 유아는 SKE48 2기생으로 활동했으나,

 


각종 스캔들(추문)로 인해 2014년 불명예스럽게 팀을 졸업했다.

 


그는 이후 2015년 AV배우로 데뷔해 왕성하게 활동했다.

 


 

 


앞서 지난달 미카미 유아는 쟈니스 아이돌 2명과 양다리 스캔들 의혹으로 큰 논란이 되기도 했다.

 


당시 일본의 주간문춘은

 


쟈니스 사무소의 나니와단시 소속 나가오 켄토와 키스마이훗토츠(Kis-My-Ft2) 소속 센가 켄토가

 


전직 AV배우 미카미 유아의 집에 시간차를 두고 방문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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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moviengpierrot.tistory.com/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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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일본av배우 시구는 좀  오바 아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