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5년전쯤인가? 갑자기 목에 이물감이 느껴지더니 평생못보던 냄새나는 덩어리가 목에서부터 나오더라.....나는 뭐 잘못된 줄 알았음 ㅋㅋㅋ 좆됐다 느끼고 병원가보니 ㅅㅂ 음식물찌꺼기 뭉친거라더라
그때 편도결석이란걸 처음 알았음 나는 몸냄새 엄청 신경쓰는 성향이라 이 편도결석이 안나오게 하려고 별짓 다해봤고 5개월만에 좆같은 편도결석에서 벗어났는데 관리팁 공유한다
1. 보통 편도결석 있는새끼들이 축농증, 비염, 편도염 달고사는 놈들인데 나는 편도가 존나게 자주 붓고 감기를 달고사는놈임. 편도에 염증이 생겨 낫는과정에서 빵구가 난다고 하더라 그래서 편도염 안걸리게 하는방법을 존나 찾아봤다. 내가 코로나 이후로 마스크 쓰기시작하면서 입으로 숨쉬는 버릇이 생겼더라고, 그게 원인인거 같아서 존나 신경써서 비강호흡하려고 노력했고 잘때도 주댕이 벌리고 잤었는데 "뽕"골레 선생님이 광고한 코숨테이프를 잘때 붙이고 자면서 편도염 관리를 하니 조금은 낫는 느낌이었음
2. 계면활성제가 포함안된 치약을 써라. -> 이 방법이 그냥 씹넘사였음. 몇개월동안 편도염만 생각했는데 알갱이만 작아졌지 계속 이물감있고 불편한건 똑같았음. 좆같아서 네이버블로그 존나 뒤져보니 치약을 바꿔보라는 댓글이 있더라 이새끼말은 "싸게파는 치약은 거품많이 나게 하려고 계면활성제를 존나게 넣어서 양치하고나서 오히려 세균이 증식되어서 편도에 구멍이 생긴다" 이런 존문가같은 말이었는데 ㅅㅂ 속는셈치고 한번 바꿔봤음. 치약을 만2천원짜리 주문해서 딱 3일쯤 썼나? 저녁먹고 양치하면서 혀안쪽을 닦는데 목에 편도결석이 우두두 떨어지더라. 진짜 미친듯이 우두두 빠지더라 ㅋㅋ 그 느낌 편도결석 있는놈들은 알거임 뭔가 시원하면서 좆같은.... 여튼 그렇게 한번 싹~ 빠지더니 그다음부터 나오는 결석 사이즈가 작아지더라 그러고는 아예 편도결석이 안나오더라 ㅋㅋㅋㅋ 바이럴 아니고 진짜 경험담임 ㅋㅋㅋ 속는셈 치고 써봐라 진짜 이거 내 친구들한테도 추천해서 편도결석에서 해방시켜준놈 몇 된다.
틀딱들 아가리 냄새 풍기고살지말고 편도결석부터 제거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