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는 잔잔한 파고 이지만 항로의 조류가 비교적 쎈수로임 그런 수로에서 띨빵한 여자 3항사가 급격한 침로를 변경하고(세월호 인양된사진 후미의 라다가우현으로 30도 꺽여있슴 급조향했다는 빼박증거임) 쎈 조류를 좌현에 직격타로 받으면서 기울어지고 결박 불량의 많은 화물이 경사방향으로 모두 쏠리니 선박은 복원이 안됨 이에따라 양현즉 오픈 현창(아파트로 치면 오픈 복도식 구조)로 해수가 일시에 넘치며 급격한 전복이 발생됨 이러면 선장은 무조건 승개들 모두 밖으로 나오라고 해야되는거임 세월호 전복시 그아무리 날고 뛰는 구조요원 천명이 십분내에 투입되도 기울어진 선박 동선이 자유롭지않아 더딘 접근이 될수밖에 없슴 한마디로 UDT 대원 천명 투입해도 전원구조는 불가능했다. 이건 미 해군 구조팀 대령도 세월호 상황은 오픈된 선박 구조에따른 급격한 침수발생 때문에 선내진입이 불가능하다고 인터뷰했었다.
한국 해경구조팀 일시에 투입되도 이미 선장이 승객들에게 꿈떡마소 해서 순진하고 착한 승객들이 선장말듣고 각선실에서 익사할 운명을 맞이한거임
나도 선박 생활 20년동안 선박전복 세번 겪었고 라이프 보트타고 4일간 표류 하다 일본 해경 구조헬기에 구조된적도 있다.
세월호는 전적으로 부적겨 선장이하 선원들의 발빠른
대처가 없었고 일부 승무원만 살신성인의 모습을 보여줬다.
선원들은 모두 승객보다 먼저 빤쓰런 해버렸다.
운항사도 적법한 운항을 어기고 적절한 경력자 해기사를 채용하지 않은 그야말로 총체적 과실이 야기된 사고임
세월호는 재조명하고 세월호를 이용해 이득을본 개인 다체 정치인들 모두 맹골수도에 수장시켜 버려야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