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대화를 통해서 문재앙이 김정은과 주술을 부려서 공동체를 만든다.

조선일보는 정반대로 같은 사고패턴의 똑같은 버전으로서 북한 버전. 

저금리 시대라면, 내년에 아마 제로금리까지 갈만한 부도가 날꺼야. 

그런데, 형은 2.5 무조건 이상으로 본다. 

(환율이 작살난 이후의 2.5이상이라서.... 즉, 1400원은 기본이고 1500원 언저리의 장기 횡보일 것. 그 금리도 힘들다. 힘들어야 부채 다이어뜨가 됨)

길고 긴 부도 행렬. 

여야는 서로 과거사 싸움으로 전쟁하는 것이 이뤄진다.

부채를 줄이는 증산교 천지공사는 처음부터 없고, 

미국 리만사태 때도 망해서, 그게 은행에 강제반납되는 과정에서 부채가 쭈는 거임. 



벌어서 갚는 경우의 디레버리징. 일본 대차대조표 불황 때 국민 다수를 포기하지 않게 납세자 살리기 작전했지. 


이상민 행안부 장관 때 이태원 문제와 같음. 



1998년 구조조정 버전. 초 초 초 고금리로 한번에 왠만한 대기업도 다 망하게 하자. 

그때도 있던 말. 

망해야 회계 계산이 된다. 

이 작전 안 쓰면, 그때 그때 민간에 맡기면서도 민간 구조조정이 잘되는 입법 행위., 과거사 청산...(구조조정 안하고 버틸 실익이 없게 하기)

이게 전부임! 

제발, 우파는 과거 영화에 빠진 조선일보 데스크

과거 회로 돌리는 읽어주는 박정희 넘어서

정계빅뱅으로 경제유튜버 라도 대량 등판했으면. 



특정 유튜버의 잘못이 아니라

서울대 진보 경제학자란 자도 똑같이 증산교 광신자. 



결국, 환율이 2천원을 넘어서서 완전히 노답이 되면 어느 순간 한국 사회에서 '초초초고금리 가즈아'할 수 있다. 


경제가 어려우니

구조조정을 천지공사로 상상하는 대중심리는 이해가 간다. 

경제학이 증산교 신자의 산물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