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론조사에서 조작하는 비율은 조사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5%~8% 내외라는 보고서를 봤다.

 

그걸 산입해도 수도권 윤석열 지지율 25%이 전부 설명되지는 않는다.

 

2. 약 10% 정도는 완전히 장악된 언론의 일방적 날조 선동 때문이라고 보고서는 적고 있다.

 

실제 예를 들겠다.

 

전국 규모 방송국의 앵커 멘트다.

 

"전기값이 너무 비싸서 국가 과학 기술의 핵심 연구 기관들이 연구를 못하는 지경인데, 윤석열은 해외순방이나 다니면서 돈을 펑펑 쓴다"

 

"윤정권 들어와 고물가로 서민들이 고통받고 있는데도, 도대체 나아지는 것이 없다. 그러니 탄핵시키자는 촛불이 다시 발화하고 있는 것 아니겠나"

 

 

3. 북한 대남심리전 총국의 지령 내용과 똑같다. 이미 민노총 핵심이 간첩이었고, 심지어 플래카드 구호 내용까지 그대로 지령을 받아 활용해 왔다는 게 밝혀졌으니,

 

이 글에 대해 더 이상 "수구 꼴통/ 틀딱 망상"이라는 댓글은 달지 말라. 그래도 그렇게 댓글 단다면, 북한/조선족/중국인(한국어 잘 함. 주로 한국 명문대에서 어문학 계열 전공한 한족) 사이버 요원들이다.

 

참고로, 중국의 사이버 요원들은, 따로 특별히 국안국(SIS) 요원이 아니다.

 

중국의 명문대 졸업자 중에서 한국을 잘 아는 중국인에게 특별한 교육을 시킨 후, 일종의 부업 비슷하게 임무를 주고, 그에 따른 보수를 추가로 지급하는 형식이라서,

 

가령 포스코퓨처엠 중국 직원 중에도 있을 수 있고, 삼성 GSG 직원 중에도 있을 수 있다. (다행히 삼성 GSG는 중국 한족은 최근에는 거의 채용하지 않고 있음. 워낙 간첩질을 많이 해서.)

 

이들은 본업이 끝난 후, 집에 와서 하루 1~2시간씩 한국 여론 조작 작업을 한다. 스타벅스나 일반 음식점 직원이 아니라,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대기업 직원들이 저런 짓을 하고 있으니, 한국의 여론은 사실상 중국 시진핑이 원하는 그대로 움직이게 된다.

 

최근 왜 다음(Daum)에서 중국 축구를 응원하는 바람에 들통이 났을까?

 

그걸 우리는....

한국내 애국적인 누군가가 일부러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역정보 공작을 했다고 분석하는 편이다.

 

4. 다시, 위 방송국들의 선전선동 내용을 유심히 보자.

 

전기값이 폭등한 건, 죄다 문재인 정권의 터무니없는 경제정책 때문이다.

 

첫째. 원전 폐지.

 

둘째. 퍼주기 (정부의 퍼주기는 곧바로 인플레이션을 초래한다. 기업이 현금을 많이 쌓아 놓고, 가격을 올릴 때도 "드물게" 기업이 초래하는 인플레가 있지만, 한국은 전통적으로 정부가 강력하게 가격시장에 개입하기 때문에,

 

한국의 인플레는 정부 퍼주기와 에너지 원자재 가격의 급등 외에는 발생하지 않는다. )

 

셋째. 러우, 28전쟁.

넷째. 급격한 반시장정책 도입(부동산/최저임금제/기업압박/세금정책실패)

 

 

셋째 요인만 빼고는 (외생적)

죄다 문재인이 초래한 것을,

 

북한과 중국의 심리전은 민노총을 통해,

윤석열에게 뒤집어 씌웠다.

 

국민은 그걸 대부분 그대로 믿고 있다.

광우병, 천안함, 시즌 N.

(N은 자연수. 무한대)

 

(학습효과 전혀 없음. 자유민주는 여기에 대항도 못함)

 

5. 그렇다면, 대책은 뭔가?

 

첫째. 야당 선동에 대항하는 현수막을 치울 게 아니라,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저간의 사정을 쉽게 똑바로 알려야 한다.

 

가령, "전기값이 비싸진 것"조차도 윤석열 책임으로 돌린 후, 그 부작용을 죄다 윤석열 실정으로 돌리는, 이런 선전선동에

 

지금 국힘은 무방비, 무대책이다.

내부총질이 특기인 리준석을 당 대표로 뽑은 게, 국힘 당원 중에도 상당히 많으니,

더 이상 말해서 무엇하리.

 

그냥 당원이나 의원이나 전부 병신들이라고 보면 정확하다.

 

그럼, 리준석과 류승민은 도대체 뭐가 불만일까?

 

 

여기서 둘째 포인트가 나온다.

 

둘째 대책.  문재인처럼 "퍼주기"를 하라는 요구에 다름없다.

 

퍼주기를 하려면 고율 고액의 세금을 중산층 이상에서 거둬야 한다.

대기업에 고율의 법인세를 때려야 한다.

 

국제경쟁력이 떨어져서, 세계적 대기업이 망해가도 (지금 독일처럼) 그들은 상관하지 않는다.

 

왜?

 

바로 그게 (대기업이 망해 나가는 것) 그들이

노리는 거다.

 

전국민이 가난해 져야 한다. 그게 그들이 원하는 것이다.

 

그래야, 영원한 파쇼 권력, 영원한 일당 독재가 가능해지고, 농어축산 산업을 위주로 하는, 1차 산업 위주의 가난한, 꼬뮨 국가가 완성되고,

 

북한과 통일도 자연스럽게 되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먹을 게 없어 "굶어죽는 것"조차 아름다운 공동사회다. 믿어지지 않겠지만, 한국의 원탁회의 멤버중에는 노골적으로 토씨 하나 틀리지 않게 그렇게 말하고 다닌다.

 

"농경사회가 가장 이상적이죠. 베네수엘라식 사회주의 혁명 뒤에는 농사를 지으면 됩니다. 굶어죽으면 어떻게 하냐고요? 할 수 없죠. 그래도 그게 지금보다는 아름다운 사회일 겁니다.

 

서로 뭐든지 나눠 먹고, 가진 것 없이 서로가 서로를 위하면서, 노력하다가 먹을 게 없어서 굶어 죽는다 해도, 그럴만한 아름다운 가치있는 사회가 됩니다."

 

바로 이런 생각에 사로잡혀 있는 골수 이데올로그가 자기 본심을 완전히 속인 채(감춘 채),

 

한국의 꼴통 좌파들을 죄다 속였다.

 

 

셋째 대책. 윤석열은 "퍼주기"가 지금 경제적 어려움의 원인이고, "우클/28전쟁"이 원인이지, 경제정책으로 보면 세계가 인정하고 칭찬한다는 걸 홍보해야 하지만,

 

모든 언론이 장악됐고,

심지어 자유우파를 칭하는 유튜버조차도

"윤석열이 바뀌어야 한다"는 엉뚱한 진단이나 하고 있는 데서 보듯,

 

대책이 되질 않는다. 즉, 홍보조차 되질 않는, Catch-22 상황이다.

 

 

그렇다면, 굉장히 현실적으로 변용해야 되는데...

 

그 방법중 가장 효과적인 것은,

 

"마구 퍼주기"를 다시 시작하는 것.

 

자유민주/시장경제/건전재정 철학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어처구니 없는 정책기조의 대변환이지만,

 

개돼지 국민에게 가장 맞는 정책이고,

원탁회의의 공산화 전략을 뒤흔드는 정책이기도 하며,

당장 탄핵 당하는 것보다는 훨씬 낫고,

눈앞으로 다가온 총선도 유리하게 할 수 있다.

 

재정적자는 미래 세대를 엿먹이는 최악의 경제 바퀴벌레이지만,

 

개돼지에게는 바퀴벌레도 과분하다.

 

일단 급한대로 "퍼주기"를 마구 하고,

동시에

 

"이게 너희 개돼지들이 원하는 것이니,

그대로 해 준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저성장 기조가 고착되고, 한국의 번영은 끝난다. 일본보다 지금의 독일보다 더 악화된다.

 

일본이나 독일이 지금 저렇게 된 것도 "과잉 정부 지출"이라는 걸 분명히 경고한다. 개돼지들아"

 

라고까지는 할 필요 없고, 그냥 조용히

퍼주기를 하면 된다.

 

총선 때까지만.

 

 

6. 이러한 융통성은, 바이든이 반면교사가 된다.

 

 

미국 대통령 바이든은 "환경 원칙론자"

 

그는 환경을 위해 미국의 쉐일가스 생산과 캐나다로부터의 송유관 등을 전부 중단시켰다. (문재앙이 원전 폐지했듯)

 

트럼프가 세계 최대 에너지 생산국으로 만들었던 걸, 취임하자마자, 에너지 수입국으로 미국을 돌변시킴.

 

석유생산량은 취임 첫해, 트럼프가 원래 계획했던 생산량에서 무려 30%를 급감시켰다.

 

거기에 코로나 때 강제로 문을 닫게 한 데 대한 보상등을 빌미로, 사실상 표를 사기 위해(중간선거가 또 있었음) 마구 퍼줬다. 그 금액만 무려 3조 달러. (1차: 1.9조 달러. 2차 1.1조 달러)

 

미국 역사상 45년만에 최악의 인플레를 초래,

그 결과, 지금 트럼프에게 뒤지고 있고, 차기 재선 여부가 극히 불투명해졌음.

 

근데...이건 미국 국민은 상당히 현명해서 이렇고...

 

한국은 개돼지가 80%이므로, 도대체가 먹히지 않는다.

 

그러니, 윤석열은 안심하고 마구 퍼주기만 하면 된다는 거다.

 

즉, 바이든처럼 완고하게 원칙적으로 화석연료 생산을 갑자기 급감시키는 바람에, 인플레를 초래하는 바보 같은 짓을 하지 말라는 뜻이다.

 

■ 상상해 보라.

만약 바이든이 "현명"하고 "간교"했다면?

 

바이든은 이미 코로나로 인해 너무 많은 돈이 풀렸으므로 인플레 위험이 최고조라는 걸 알고 있었다.

 

그러니, 단 3~4년만이라도(자기 집권중만이라도), 석유 생산을 트럼프 때 추세대로 급증시켰다면 10% 인플레도 없었고,

 

유가 하향 안정으로 푸틴이 우클을 침략할 수 있는 재원도 확보될 수 없었을 거다.

 

즉, 바이든의 환경탈레반-ism 이 지금의 

클러ㆍ28전쟁을 촉발했던 것.

 

 

윤석열은 바보같은 원칙주의 바이든이 아니라,뱀처럼 교활했던 클린턴을 흉내내면 된다.

 

클린턴은 좌파 민주당을 거의 중도 우파로까지 끌어, 전후 최장ㆍ최대 호황을 이끌어냈다.

 

물론, 레이건의 개혁과 공산주의 붕괴 때문이기도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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