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이 너무 힘들다..
왜 사는 건지
나는 누구 인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되는 건 없고
사방에 하이에나 세끼들만 득실 거리고
아침에 출근하고 퇴근 하면
하루가 다 지나가 있고
몸은 녹초가 되어 있고
다음 날 또 일어나서 출근 하고 퇴근하고..
이게 뭔지 모르겠다..

삶이 너무 힘들다..
왜 사는 건지
나는 누구 인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되는 건 없고
사방에 하이에나 세끼들만 득실 거리고
아침에 출근하고 퇴근 하면
하루가 다 지나가 있고
몸은 녹초가 되어 있고
다음 날 또 일어나서 출근 하고 퇴근하고..
이게 뭔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