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산중턱에 사는 작가부부의 장님 아들이 어느날 개랑 산책을 다녀왔더니
애비가 다락방 창문에서 운지해서 뚝배기가 깨져있는 걸 발견하고
이후 자살이냐 타살이냐를 가지고 애미가 재판을 받는다는 스토리

막판에 재판끝나고 반전있나 지루해도 참고 끝까지봤는데 개시발 없노
이런 개젖같은 영화가 칸 대상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