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파트 사는 법

1.
일단 2020년~ 2023년까지 준공 아파트는 걸러라. 문재앙때 무작정 허가내어준 덕분에 불량 자재가 썩어넘친다.
최근에 들어와서 계속 단속되고 있긴하지만 그래도 내년부터 짓기 시작하는 아파트를 사는 게 훨씬 낫다.

2.
그리고 완전 1군 건설사보다 1군을 노리는 건설사 아파트가 더 낫다.
1군 건설사들은 자기들끼리 연계를 많이하고 입지를 공고이 하는데 더 신경을 쓰지. 하자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물론 중소건설사보다는 훨씬 낫지만 차라리 1.3군 1.5군 브랜드가 아파트는 훨씬 잘 지어올린다. 단독 건설사 시공이 많고 하나하나 자기들 직원이 파견되서 안보면 그룹 자체가 위험하기 때문에 오히려 이런쪽 애들이 아파트는 더 잘지어올린다.

3.
지하철, 도시철도등 교통망이 구축된 곳을 구매해야한다.
단순히 교통이 좋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공무원들도 지하철 주변 아파트를 더 자주 감시하고
또 더 자주 둘러보게 마련이다. 이는 물리적으로 당연한 일이다. 조금 비싸더라도 되도록이면 지하철과 붙어 있는 아파트를 사는 게 훨씬 좋다.

4. 공원과 가까운 아파트를 사라
시에서 운영하는 공원과 함께 공사되는 아파트면 더 좋다. 시에서 공원 공사 감사, 감리에 인원을 파견하면서 자연스럽게 근처에 준공하는 아파트의 하자도 보게 된다.
이 역시 물리적으로 당연한 일이다.

이 부분들만 기억하면 그래도 괜찮은 아파트 살 수 있다.
중소기업이 올리는 아파트는 되도록이면 쳐다보지마라
서울내에 20층이상 10동이상 건설한 아파트 브랜드 아니면 신뢰하기 어렵다. 그리고 1동짜리도 되도록이면 안사는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