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기자는 조갑제기자 본인이 무슨 내용을 쓰고 있는지를 모른다.
-금쪽 같은 우리 우파 원로세대들을 어찌할 것인가?-
 
 
박정희 전두환은 초인이란 표현은 그때 안 쓰였다. 그때는 플라톤국가의 철인왕이란 표현과, ‘나뽈~~레옹이란 말이 많이 쓰였다.
 
서양철학에서 있어서 니체의 초인이 얼마나 마르크스주의 혹은 파시즘 영역에 쓰여 왔는지, 얼마나 건전한 법치 자유주의에 상극인지를 조갑제기자는 알았던 적이 없다. 서양철학사를 제대로 공부하는 입장을 한 적이 없는게, 그의 한자 사랑을 보면 된다. 조갑제 기자의 표현에서는 꽤 많은 빈도로 조상신 신존재를 전제하는 표현이다. 서양 개념은 전부 fake.
 
객관적인 역사적 실재로서 박정희 시대로서, 즉 박정희와 김대중이 공존하고 국힘층과 민주당이 공존했던, 하나님 중심의 역사가 아니라, 조선시대 사색붕당에서 도통이 되는 선비’(종족신)으로 박정희를 세팅한다. 대단히 주관적이며 자의적이라, 부산경남권 개벽파와 월간조선 붕당 밖에서는 황당무게로 종교폭력을 느낀다. (5.18 역사왜곡금지법의 광주 종족주의 씨족종교 종교폭력과 붕어빵이다.)
 
유재일씨는 운동권 하다가 윤석열 정부부터 전향하여 우파를 지원한다. 본인의 고난을 모른다. 그야말로 19876월 항쟁 때 김수환추기경님이 생각하고, 반공교회가 보이지 못했던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통하여 여야를 들어쓰시는 역사관의 준비를 했다. 30여년! 그러나, 끝내 나에겐 차례가 없다. 조갑제기자 자체가 영남 종족주의로서 좌우를 정신없이 왔다갔다 한다. 조갑제기자 본인이 용어혼란전술의 장본인이다. 그 뿐만 아니다. 대학가에서 흔히 다루는 사실도, 조갑제기자는 대학가에서 나타난 논문진실의 대중확산 방어의 가이드라인을 쌓는다.
 
정치권력은 지배하려 문화헤게모니를 쥐려 한다. 조갑제기자는 철저하게 문화헤게모니는 민주당이 쥐라고, 우리는 우리 종족의 감투권력만 신경쓴다고 그런 취지의 과거 기억을 구사한다.
 
좌파는 공산혁명을 추구한다. 노무현 때부터 부풀린 자산버블이 폭발한 즈음인데, 10개월을 버블 쳐막기로 돌진했다고 여기에 잡아서 책임전가할 모양이다. 공산이론서를 본 사람은 다 안다. 책임전가하고 실업자들 분노유발하여 폭동 유발 빌드업인 것을.
 
조갑제표 반공은 해맑은 반공이다. 따지고 보자. 일베 정게는 조갑제 표 해맑은 반공. , 공산혁명서들 1도 안 본, 아무데나 김일성주의, 아무데나 반역을 갖다붙이는 70대 이상 초딩용 버전이다.
 
금쪽같은 우리 우파 원로세대들을 어찌할 건가? 야구에 박철순같은 존재로 남은 분이다. 글의 표현이 딱 사회인야구 수준으로 느려진 박철순 현재 모습이다. 이분들보다 더 씽싱한 현역 공 같은 문장력의 젊은 세대가 있는데.
 
앗따 서운하다. 조선시대는 무조건 노인사회. 실력자 앞세우기? 그런게 어딨어. 속이 뒤집어지면 그것은 윤석열, 이명박, 박근혜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