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작 , 소설 , 허언 아니고 일베인생 걸고 썰푼다 .
2016년 ~ 2017년때 일인데 .
군대전역하고 한창 몸 만든다고 바디프로필 찍고 헌팅술집 , 클럽 자주갈때 일이다 .
그때 반년 정도 만나던 여친 있었다 . 근데 내가 카톡프사 내 셀카 사진만 해놓고 다녀서 진짜 쩔친 1~2명 빼고는 나 여친 있는거 모름
근데 고딩동창 중 어떤애가 전화와서는 자기 여친이랑 여친친구들이랑 술마시는데 올수있냐 물어봄 .
근데 걔가 나만 부른게 아니였고 가보니까 나 포함 전화건 친구포함 남자 4명 여자 5명 이였음 .
근데 그 중에 좀 이쁜애 있는데 걔랑 번호교환함 . 근데 같이 온 친구남자가 알고보니 나중에 관심있어 했었음 .
그것도 모르고 그냥 술친구 처럼 지냄 . 술 마실때 자주 만나서 친해짐 . 근데 같이 온 남자애가 걔 좋아했었고 우리들 다 있는데서 공개고백함 .
근데 받아줌 여자쪽이 근데 나중가서 알게된 얘기지만 친구들 다 있는곳에서 고백하니까 거절할 수 없었다고함 .
그래서 얘네랑 사귀는데 스킨십이나 그런거 없었다고함 만나면서 하여간 . 근데 걔가 좀 이쁘게 생겼었음 . 그래서 부러워서
걔한테 여소해달라고 했는데 걔가 진짜로 자기 친구 있는데 소개해줌 그래서 만났는데 이쁨 ㅋ 키도 컸음 171cm
그래서 여친 있는 상황에서 소개받은 여자 만나면서 또 그 여자애랑 다른 애들끼리 술친구 처럼 지냄 .
그러다가 그 여자애 ㅈㄴ 취함 근데 그 남자애는 직업이 시설관리 ? 하던애라 야간근무라서 여친 못챙김 .
그래서 내가 택시타고 우리집에 데리고 가서 자게함 . 근데 거기서 걔 ㅈㄴ 이뻐서 흥분해서 가슴 만지고 가슴 빠니까 걔가 일어남 .
그러다가 사실대로 나 너 좋아했다고 얘기하고 키스하고 섹스함 근데 걔도 아까 말 했듯이 고백한 걔 별로 안좋아하고 처음 볼때 부터
나 관심있었다고함 . 그래서 걔가 소개해준 여자 몰래 걔도 만남 ㅋㅋ 그래서 어떤날은
원래 사귄 여친이 미용일 하는데 평일 쉬는날 데이트하고 떡치고 우리집에서 자고 출근하러감 .
그럼 소개받은 여자랑 점심쯤 만나서 데이트 하고 우리집 가서 떡치고 저녁에 빠이함 ( 얘는 통금이 있었음 )
그리고 저녁에 몰래 만나는 그 여자랑 소주한잔 하고 우리집에서 떡 치고 아침에 빠이함 ㅋㅋ
이렇게 거의 1년 가까이 생활했는데 . 결국 걸려서 다 쫑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친구들 사이에서 나 쓰레기로 소문남 ㅋㅋ 그 이후로 소개팅 어플 , 헌팅술집 , 클럽 다니면서 코로나 터지기 전 까지 놀다가
회사 취직하고는 복잡하게 여자 만나는것도 때려치고 돈 버는 일에만 열중함 ... 그러다 보니까 살 ㅈㄴ 찜 ....
지금은 100kg 넘는 돼지됨 . 하여간 가끔 앨범에 과거 사진 볼때마다 전성기때 여자 ㅈㄴ 따먹고 다니던 날 상상하면
진짜 그떄로 다시 돌아가고 싶더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