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배상금지법 때문에 패소함

홍정기 일병은 훈련소에서 목이 찢어질거같다는 고통을 호소했으나 꾀병 취급받고 감기약만 받다가 치료시기 놓쳐 순직한 이후 이등병에서 일병으로 추서됨.

한국에서 남자로 태어났으면 죄짓는거같다는 생각이 든다. 대우가 너무 열악하고 형편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