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성적 쾌락에 집착하게 되면 
반드시 일상에 지장이 가고 망하게 되어 있다.

남자들은 성에 집착하다 
최소한 시회에서 바닥으로 향하게 되고 

와꾸 등급 높은 여자도 
최고점에선 큰 돈 벌지 몰라도 
똥물에 발 오래 담글 수록 정신이 오염 당해서 
번 돈은 다 까먹고 나중에 가선 정상적으로 

인간적인 삶을 영위할 수 없다.

모든건 업보로 돌아온다.


타고난 유전적 기질상 
강한 자극과 쾌락을 추구하는 유전 인자가 있는데 

이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이 
가장 쉽게 중독되는 게 바로 성이다 


특히나 남자들은 음.란.물을 너무 쉽게 접하게 되니 
가뜩이나 유전적으로도 자극 절제가 어려운 
유전 인자를 지니고 태어 났는데 

현대 과학을 통해 쉽게 매우 유해할 정도의 영상물을 쉽게 접하게 되니 
보다 더 많은 씨앗을 뿌리도록 설계된 남성 특성상 
더 더욱 음.란.물에다가 자신이 가진 에너지를 다 투입하다가
사회에선 도태되는 수순으로 치닫는다.

더군다나 남자에게 성이란 
자신의 시간과 자원을 빨아먹는 블랙홀
사회적으로 더 높은 지위를 가지기 위함과 정확하게 반대된다.

남자에게 단 한명의 정실하고 교양높고 자기 절제력이

높은 여성을 배우자로 맞이해서 
그 한 명의 제대로 된 여성과 결혼 생활하며 
서서히 불꽃을 사그라 들게 하는 것이 맞다.

자신의 과업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그 방법 외엔 없다.

야구선수 오타니가 위대한 이유는
바로 수컷으로서 당연히 일게이들과 
같은 본능을 지녔으면서도 
성 관련 스캔들 없이 

한 명의 인간으로서 달성하기 힘든 자기 절제를 해왔기에

스스로 뽐내지 않아도 알아서 주위에서 인정하고

찬사를 보내는 것이 아닌가?



오타니 선수도 여타 일게이들과 
육신의 신경적 기질은 다를바가 없으나 
행위자에 따라 차이가 생겼으니 
달리 말하면 일게이들도 못할 게 도대체 무엇인가?


삼성 이병철 회장은 30세가 되어서도 노름판을 전전하다가 
달 밝은 밤에 집에 돌아와 처자식 자고 있는 모습을 보니까
이리 살면 안 되겠다 결심하고 기업가로 거듭나게 되었다.

자극 쾌락 추구적 기질이 도박 중독자에서 
그 쓰임새를 달리하니 기업가로 전환된 것이다.


요즘 읽는 ADHD 주제의 도서에도 자극적인 것을 추구하는 기질이

사업가적 특성에 적합하다고 저술되어 있다.


일게이들이 온팬을 보는 이유도 단순 1차원적 자극 때문이 아닌 
그 영상속에 나오는 여성의 현실에서의 사회적 자아와 사회적 가면을

모두 다 벗어던진 야생성에서 오는 갭차이에 열광하는 것 

그리고 그러한 여성의 신상을 궁금해하는 것도 
강렬한 자극과 쾌락 추구 행위가 호기심을 자극시키고 

그 호기심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알게 되었을때 
도파민이라는 보상을 받게되니까 항상 성적 호기심이 강렬한 것이다. 

그러나 원시 시대였다면 모를까 현대 사회에선 이러한 기질을

적절하게 통제해 주지 못한다면 넘쳐나는 성인물에 의해서

자기 자신을 파괴해버리게 된다.

잘나가던 사업가도 돈 벌고 나서 유흥에 입문해

사업체 망해버리기 부지기수다.

딱 원하는 만큼 치고 빠지는 성적 쾌락은 없다.

자극은 반드시 더 강렬한 자극을 원하게 되어 있다.

그리고 그러한 프로세스는 인간을 파괴시킨다.

더 높은 성취를 이루려하는 자는 
일에서 얻는 자극보다 더 큰 성적 자극을 받아서는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7대 죄악에 색욕이 들어간 것이 우연이 아니다.

번식 기능을 넘어서서 성이 유흥 거리가 되는 순간부터 
인간은 자신이 가진 에너지의 고갈과 노화라는 리스크를 가진

시간을 그대로 바닥에 버리게 된다.

에너지가 과업으로 이어지지 아니하고 
색욕으로 빨려 나가는 순간부터 위대한 인간으로서의 궤도 또한

사장되고 인도자의 빛은 꺼지게된다.


그 업계 사람들의 말로는 언제는 씁쓸했다.
잦은 주기의 극단적 선택 소식이 들려온다.

혹은 노화에 따른 퇴행을 맞이 하고

저 시커먼 바닥 속 암흑으로 침하하기 시작한다.

가능성으로 빛나던 기회와 되돌아 올 수 없는 시간들을

흘려보낸 자들에 대한 인과율이 선사하는 업보의 무게 

불안정한 삶으로 인한 정신적 고통,

보장되지 못한 미래에서 오는 막연함 불안감 그리고 정신과 알약들 

섹트를 하는 대부분의 여성들은 정신과약을 주렁주렁 달고 산다.

생존을 보장 받지 못한 동물 암컷들이 받는

정신적 불안감과 고통은 상상 그 이상이다.

성적 쾌락이란 어둠의 불꽃에 이끌려 날아가

이내 불에 타버리는 수컷 날벌레들도 마찬가지로

삶의 불안정으로 진동한다.

성을 파는 사람들은 모두 젊다.

그러나 그러한 그들이 노화를 맞이해 살아가는 삶에 대해서

조명하는 이들은 아무도 없다.

성을 사는 사람들도 믿는 구석이 다 닳아버릴 때까진

제 형태를 유지하는 듯 하지만 임계점을 넘어버리면

이내 작동 불능이 된 원전처럼 순식간에 붕괴되어 버린다.

색욕을 추구하는 이들은 
자신의 원전을 작동 불능 상태로 끌고 가는 중이다.

재앙의 씨앗이 점점 더 커지다가 이내 임계점을 넘어서 버리면

삶은 되돌릴 수 없는 곳을 향해 행진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관조할 수 밖에 없게 된다.

두 눈으로 보고 다 알면서도 자신의 삶이 무너져 가는 것을

가만히 볼 수 밖에 없는 망가져 버린 인간 

물질적 쾌락으로 인간은 서서히 파괴 당하고 
성적 쾌락으로서 인간은 모든 정혈을 빼앗기며

말라 비틀어진 시체가 된다.

당신의 삶의 궤도는 지금 어느 곳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가?
다 알면서도 낭떠러지로 오히려 속도를 내어 달려 가고 있지 않은가?

두려움을 인지하고 자각한 자에겐 선회할 수 있는 기회가 
두려움을 느끼지 못하는 자에겐 죄악의 형벌이 
모든건 스스로 행한데로.

거대한 기단에 떠밀려 날아가는 
항거불능 돛단배의 키를 만지작 거리는 너에게
그래도 키를 잡고 방향타를 조정하라고 말한다. 

더 큰 어둠속으로 침잠해 가기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