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60년대에 태어나 80년대 학번인 어르신들은 이제 50퍼센트정도가 60대에 진입을 하는데
586이라는 단어는 좀 이제 지양해야 하는 거 아니노?
686이라는 단어를 쓸때도 되지 않았노?
가끔가다 보면 정신나간 위장우파새끼는 486이라는 단어를 아직도 쓰던데
자신이 30대라고 해서 막 지껄여도 되는거임?
운동권에 저 나이가 있어? 라는 경악을 금치 못할정도로 사람을 놀라게한 어린 윤서인 어르신 운동권 막내 어르신도 올해야
겨우 만으로 50됬을까 아니면 49인데 무슨 소리를 하는건지
518 폭동때 아동이었거나 중학생이었던 사람들은 억울해서 살겠노?
그냥 60년대 생이라고 하면 더 나을듯 싶다 으이?
운동권 대부분이 60년대생임 오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