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 대원 시체에서 팔레스타인 내무부 지급의 급여명세서가 나옴. 이 종이의 주인은 위관급 계급으로 보이며, 이스라엘 돈으로 한달에 5,000 셰켈(원화로 170만원) 정도를 수령한다고 적혀있음. 이 액수면 팔레스타인인으로는 중산층 정도 되는 소득임. 그리고 이걸본 디씨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