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김기현은 뭐가 잘못인지 몰라.

조갑제 받아쓰기 하고 잘한줄 알어. 

민심고립임. 

사실, 냉정하게 개벽파내부의 '조원진'이 조갑제 역할임

냉정한말로 국회에서 배우는 정치말고

대학에서 배우는 '정치학'개념이 거의 없어서 문제다. 

교회 오랫동안 출석한 분이라면,

평생 교회를 이용하여 개벽신앙 감춘 이중적인 조갑제를 경계할 줄 알아야 하는데....

그렇게 조갑제 받아쓰기 해주면 

몇 퍼센트가 좋아하고

몇 퍼센트가 황당할까?

황당한쪽이 좋아하는 쪽의 최소 3배!!




샤머니즘 종족신앙의 한계... 절대 다수를 만족 불가능!

몰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