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알다시피 올해 이스라엘은 사법개혁파동으로 연일 시위가 격화되고 있었자나.
이 문제로 독일,미국,영국까지 이스라엘 정부와 여당을 비난했고 자본들도 빠지시 시작했지.
신정국가로 변해가는 것을 국방장관이 비판했다고 하루아침에 잘라버리기도 했어.
내전 일보직전이라는 이야기까지 있었어. 
사법개혁이라는게 말이 개혁이지 정부여당이 무슨 짓을 하든 아무도 간섭하지 말라는 내용이야. 
게다가 총리 자신이 사법리스크 그 자체야. 우리나라도 그런 넘 하나 있자나. 딱 그 짝이지.
사법부가 아무것도 못하게 해버리니 ㅋㅋㅋㅋ 국민들이 가만히 있갔어?
국내가 완전난리 내란직전이었던 상황이었는데 하마스의 대규모 공격이 터진거지.

하마스의 이번 공격은 그 준비기간이 최소 6개월에 그 규모도 장난아닌데
과연 이스라엘 모사드가 전혀 몰랐을까?
과연 안식일이라 모두 방심해서 그렇게 당했다고?
ㅎㅎㅎㅎㅎㅎ

"국민 여러분~~~~ 이제 국내문제는 뒤로 돌리고 힘을 합쳐 저 이단집단, 악마들을 물리칩시다~~~"

자고로 골치아픈 국내문제는 외부와의 전쟁으로 극복하는겨~~~ㅎㅎㅎ

그냥 이런 생각이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