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 노인들과 본인의 시각의 결정적 차이 (미국 및 독일식 양당제로 기독교좌파는 어떠냐? 어차피, 성경 기반인데 vs 조선시대 사색당쟁에 덧씌운 개념의 차이)
 
 
미국 좌파는 캘빈주의 기독교에서 한국인이 노론독재에서 느끼는 느낌을 갖는다. 반면에, 노론 독재(미국 백인우파보다 몇 천억배 저질)는 캘빈주의 기독교가 매우 매우 불편하다. 미국좌파는 캘빈주의 기독교에서 한국인이 전라도 지배체제 유도하는 이데올로기를 느낀다. 미국 민주당의 포퓰리즘 역사에도 근저에 기독교가 있다. 물론, 신양 양식이 다르다.
 
미국인들이 한국의 경제에서 ‘자본론’의 배경에서 서방기독교를 보듯, 한국경제에 이면에, 중국적 사고에 가까운 어떤 종교를 읽는다. 필자는 그 같은 지적으로 ‘노론 계층’의 정교일치 종교사고와 그 연장 개벽신앙의 경제화로 본다. 김대중경제학의 계승본의 불공정 문제다.
 
일베노인은 즉, 한국에서 마르크스적 시각으로 시장경제의 불공정성으로, 김대중이 창작한 민주당 경제학의 불공정성을 모른다. 그런 이슈를 제기할 능력이 없다. 오직, 사색붕당으로 영남에 속한 줄 알았던 대중이 어찌 변하니?
 
결국, 어디로 가도 결국은 경제는 재무재표 문제로 간다. 공정함이 곧 재무재표의 교정으로 간다. 반면에, 개벽신앙은 어디로 가도 종족정치권력으로 간다. 불공정성을 눈감는다.
 
우파 사회에 논객이 정말 없다. 국민을 대변할 논객이 없다.
 
조선일보 정우상 정치부장처럼 부동산공급 부족처럼, 국민의 조바심을 유발하여 우파정당 찍으라. 딱 그 공식 그대로이며,아무런 내용이 없다.
 
조갑제씨가 문약 타령하면서 우파에 문화를 30년간 파괴한 덕분이다. 조선시대 양반처럼 행할 테니, 너희는 조선시대 노비가 되어라. 하는 양 폭주하는데, 국민은 ‘미쳤나?’로 답이다.



현재 사회변화에 걸맞는 처방대신...

읽어주는 박정희... 혹은 씨족습속으로 뭉개버리는 쓰레기논객들

정리해고는 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