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과 유대인들을 보면 유대인의 꿈 유대인의 야망자체가 성경에 나온 가나안땅에 정착하는 것이 그들의 꿈이기에 그들의 꿈을 방해하는 팔레스타인인들을 죽여서라도 그 꿈을 이루려고 한다.


원교근공이라는 중국사자성어처럼 멀리있는 나라와는 친구가 되는 것이 유리하고 가까이있는 나라는 공격하라는 것이 유리하다는 사자성어이다.

 

우리나라와 유대인과 친한 이유 자체는 그들을 만날 이유가 없이 너무 멀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렇게 까지 겹치는 산업이 없기 때문이다.

 

유대인들은 슈퍼강대국들이 적으로 규정하고 죽이려고 했던 민족이다.

 

그들이 "살아있다"는 이유 그 하나만으로 그 슈퍼강대국들은 모두 망하거나 없어졌다는 이유 하나로 유대인들은 세계최고의 민족이 되어야만 그들과 싸워 다윈의 적자생존에 살아남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

 

초창기 최강의 강대국 이집트 로마 바빌론 독일 소련 일본 중국 등 슈퍼강국들이 유대인의 아성에 도전했지만 모두 박살이 났다.

 

그들은 자연스럽게 지금까지 살아남은 것 자체로 그들은 세계 최고의 강력한 힘을 손에 넣어야만 한다.

 

세계를 지배하려면 어쩌면 우리민족이 숨을 쉬고 있는 것 자체가 그들을 방해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마치 미국이 인디언들을 제한된 구역에만 살게 하듯이 말이다.

 

우리가 어디 관광지로 만들러 개발하려면 동물들을 내 쫒고 숲을 개간하듯 나무를 자르듯

 

언젠가 유대인들과 경쟁하게 될지는 모르지만 아직까지는 그렇게까지 그들과는 겹치는게 없어서 적처럼 여귀지는 않는것 같다.

 

전라도 사람들이 유대인처럼 카르텔을 만들고 하지만 그들이 유대인과 다른점은 꿈의 그릇이 작아 대형기업을 세워본적이 없다는 것이 다르다.

 

유대인은 세계적인 기업이 많다. 그릇이 크다.

 

그들은 성경 구약의 말씀대로 전세계를 지배하는 기업들을 조금씩움직여 성경대로 세상이 흘러가게 한다고 하더라.

 

지구날씨에 인간생활이 영향받는 이유는 지구 자연의 힘이 강하기 때문에 인간은 거기에 따라갈 수 밖에 없는 것이고 유대인이 더 강하기 때문에 세상은 유대인 원하는 대로 흘러가는 수 밖엔 없다.

 

그들은 지금까지는 승리자이다. 유대인들은 멸망과 민족 대량학살 속에서도 살아남은 민족이다.

 

기적적으로 그런 대량학살과 민족말살에서도 기적처럼 다시 역전해 적대세력들 모두 망하거나 사라졌다.

 

예루살렘이 모두 유대인의 손에 들어가는 날에 세계3차대전이 일어난다고 성경에 있다고 하는데 세계3차대전이 일어날 수도 있겠지

 

인간이 쓸모없어져서 쓸모없는 인간들을 모두 죽여 땅속에 거름으로 원자를 재활용할 것이다.

 

하필 인간이 필요없어지는 때에 세계3차대전이 다가오고 있다.

 

예전에 미국대공황때도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가 없어졌었고 전쟁후에 미국인들은 팔다리만 제대로 달려도 모두 번듯한 직업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