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은 배우고 싶어하지 않는데

노인이 편한 것은 별거 아닌데, 까마득한 옛날이다.

불편하다. 


이러면, 각설이 처럼 어디든지 쫓아와서 딱 그 노인 편한 수준으로 황당하게 얼버무리는 조갑제씨.

그 조갑제씨가 질투나는 노숙자 담요 꼬붕 지 아무개씨. 



정말, 정말, 정말, 자유민주

법치주의 시장경제 문화 황폐화다.

정치유튜버?

그냥 적당히 붕당의리론에 덮어씌우는 적당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