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헤게모니를 더불어 민주당 내주고, 윤석열 정부가 유능하면 반대인 것처럼 할 수 있다. 모든 다양한 여론을 달래는 정치무당으로서 개벽신앙 군주를 내세우고, 모든 귀족이익의 욕망을 전가하나,....

국민은 진지하게 이 구조가 뭔지를 묻고 싶음.

이땅에는 국가주의 관련한 모든 이론서가 침몰한다. 정치권이 의도적으로 죽이고 있다. 그래놓고 30년 지나놓고 부동산 값 부양하는 정부에 애국심을 주장한다.

70-80대 개벽신앙 노인과 일반국민의 사고의 양극화가 문제의 본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