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교체가 경제교체를 이루지 못했다.

과거 30여년 전의 '지공무사'(일평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와 칼빈주의의 공존은 어디있나?

조갑제기자가 다 씨를 말렸지ㅏ. 


문재앙 경제학이 개판인 거 맞는데

그 문재앙경제팀 최고수장을 윤석열이 받아들이고

그 효과가 나오고 있음

민주당 경제학은 완팀!!

4.15 부정선거의 효과. 그 완팀 아닌 놈은 늘 밖에서 놀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