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주작이 이번이 처음이었을까?
절대 그럴리가 없지.
이전에도 수없이 많은 도발이 있었고
그럼에도 안넘어오자
네타냐후가 하마스내부의 스파이들을 총동원해서 이번과같은 자작극을 벌인거지

잘 생각해봐라 여태까지 이슬람 테러단체들보면 항상 같은 이슬람을 공격하지 미국공격하는거봤냐? 아니면 아예 빈라덴처럼 전쟁명분을 주던가
그게 다 미국이 테러단체들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이야.
이라크전쟁은 미국에서는 자작극이라고 거의 확실시되고있는 상황임.
미국이 이전부터 이슬람 테러단체들을 지원했던건 이미 오피셜로 나온거고
이번에도 바이든이 지원해주고 이런일이 일어남. 정말 이게 이새끼들이 조작한 사건이 아니라고 단언할 수 있냐?
그리고 이번에 공개된 영상도 존나 의심스러운게

 


자세히 봐라
후장뚫리고 오른쪽 발목 칼로 그어져 있는거
화질이 안좋아서 그렇지 저렇게 걸어다닐 수 있는 수준이 아님.
모든 납치가 주작이냐? 그런소리가 아니다.
하마스 대가리가 스파이라고.
이 전쟁 자체가 자작극이란거다. 전쟁명분을 위해 만들어진 영상이라고
진정한 하마스의 지도자 아흐마드 자바리는 2012년에 죽고 그자리를 2011년에 20년간 이스라엘에서 세뇌받은 예히야 알-신와르라는 스파이새끼가 대체했고 걔도 잘못하니까 이제 이스마엘 하니예새끼가 대체했는데 얘도 스파이라고. 한국이랑 상황이 비슷하지.

납치한거 맞아. 진짜영상도 있어.
하지만 저렇게 자극적이고 모든과정이 촬영된건 선동을 위한 주작이라는거다.
원래 선동이라는건 진실과 거짓이 섞여있어야 통하는거다.






선동문구 봐라 너네 가족이었을수도 있다라고 선동하는데
지금 하마스가 이스라엘에 들어온게 200명도 안됨.
애초에 그렇게 쉽게쉽게 넘어갈수가 없어 이스라엘새끼들이 테러를 방어하려고 240km짜리 장벽을 세우고 땅꿀까지 탐지하는 레이더를 다는 등 얼마나많은 노력을 기울였는데





그 200이 민간인을 상대로 한명 납치하는데 3~4마리씩 달라붙던데
그럼 납치할수있는게 기껏해야 꼴랑 민간인 50이다.
그 50명중에 여군이 포함될확률이 얼마나 낮겠냐? 
순찰중인군인?  여군만 골라서 납치했다고? 복장을봐라 다 사복이다. 아니 그리고 여군만 골라서 납치하러 다닐때동안 이스라엘군은 그냥 넉놓고 바라만보냐? 병력차가 10배가 넘는데?
 
심지어 그 납치하는 과정을 모두 촬영해서 인터넷에 올린다?
그게 씨발 말이나 되는소리냐?
하마스 윗대가리가 스파이인거야. 하마스내부에도 위정자들이 상당히 많을꺼고
선동당하지말고 상식적으로 생각을해봐라.
저게 진짜였으면 무기고를 털었겠지.

1. 2012년부터 '투표'를 통해 당선되었던 하마스 지도자들은 스파이였음
2. 미국은 항상 이슬람 테러단체들을 지원해왔음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지원했었고
3. 네타냐후는 가만놔둬도 곧 실권할위기였지만 하마스에서 뜬금없이 이번 납치작전을 강행. 이라크때처럼 전쟁명분을 위한 이스라엘의 자작극이라고 본다. 이번에 시리아까지 먹을듯
 



이스라엘 빠는새끼들 = 틀무새,닭깍기 거리며 분탕치던 좆족,섬짱깨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