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이후의 한국 대학가 체험과 완전히 어그러지는 ‘패션 국가주의자들 문제-
분명히, 1994년 서구 국가는 이승만파의 산물로,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은 신채호를 높여야 하기에, 국가주의 교육을 중단시켰다. 물론, 그 과정에서 광주민중항쟁에서 국가폭력 이야기까지 겹쳤다.
광주청문회→ 2000년 조현연의 국가폭력 담론→ 원불교 고려연방제론 남북한 공산민족 일당독재 구축(문재앙 시대)→ 윤석열 정부
영남 습속이 자유민주도 시장경제도 법치주의도 아무것도 아니다.
호남 습속이 사회민주도 진보사상도 딥스테이트도 글로벌리스트도 아무것도 아니고 老論강탈경제에서 국제적 짯짓기(19세기 역사책에 다 나옴)일 뿐이듯.
답은 간단하다. 송의달기자가 글 쓰는 것에서 이재명 후원회장 내란사범 백낙청을 북한인권만 해주면 안고 간다는 데에서, 답이 다 나와 있다.
백낙청파들은 남북한 고려연방 일당독재에, 서구 국가는 걸림돌이니까 교육을 막았다.
질문 : 1994년 이후에 무려 30년간을 원불교 내란사범 이재명 후원회장 백낙청 키운다고, 대학가에 국가 이념 교육을 막았다.
그리고, 윤석열 정부는 조갑제 기자 시어비지에 말 잘듣는 며느리처럼, 말한다.
현실은 남로당 후손 정서를 공공연히 말하며 남북 공산민족의 일당독재 수립에 걸림돌로서 국가교육을, 백낙청 마피아가 막았다.
증거는 천지삐까리다.
송의달이는 백낙청이 북한인권만 말하면 용서한다고 본다.
정말로 조선일보는 사색붕당 당쟁으로 본다.
얼굴이 화끈거린다. 일베 정게의 분탕이 윤석열 정부가 알앤디 예산 축소를 했다고 논한다.
사색붕당에 덧입힌 영남 개벽파 사대부 지배체제와, 정말 자유민주주의가 분열이 노골적이다.
지금 조갑제 세대가 청년 시절에 자유민주 달라고, 군사정권은 국가주의로 자유민주 아니라고 할 때 딱 그대로다.
필자의 국가관은 괴팍하지 않다. 독일 법철학이 전제하는 국가관은 헤겔이거나 칸트적인 가치관으로 수렴한다. 이게, 개벽신앙과 물과 기름처럼 어긋난다는 것이 본질이다.
무려, 30년간을 우파학계를 짓이겨서, 조갑제-류석춘-복거일 3인이 현대사를 책임진다는 것도 웃기다. 알앤디 예산 축소?
신채호 코드는 국가관 자체가 없다. 눈씻고 찾아도 없다.
<패션-국가주의>가 아무도 국가를 안 논할 때, 서양법적 국가를 대체한 것을 이기나?
사람이라면 이럴 수가 없다.
사람이라면 이럴 수가 없다.
서울법대 교과서 논리가 전제한 법이론에 상응하는 국가이론이 있다. 그대로 안 살면서, 조선시대 사대부 붕당으로 살며 국민을 노비로 등록하려는 움직임에 대하여, 버블을 쾅 터뜨리고 법치대로 살자는 생각은 어떠한가?
꼭, 본인을 올리란 말이 아니다. 힘없고 빽없는 삼류대 인문학과가 빛을 보면, 시기질투에 세계최강인 대한민국 귀족들의 등쌀에 나는 피곤해 못 산다. 본인의 능력 더하기 외국어 능력을 갖춘 서울대 석사 이상의 능력자가 많다. 왜 그들은 아무도 등판할 수 없나? 이런 문제제기. 사실, 일상인들에겐 세금 따먹는게 중요한게 아니다. 일상 공간에서
<상식이 상식대접 받는게 중요하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조선시대 붕당 종족게임에 대~~충 덧입힌 어설픈 말을 보면 모르나? 왜, 아무것도 모르는 멍청이 노인이 너무 많은 권력을 휘두르나?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