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교리가 만드는 사회조직은 군사정권 국가주의보다 정의로운가?
-부동산 문제를 군사정권 불공정의 연장을 봐야, 이명박 때 국민 아니야!-
 

 
본인의 주장은 동학老論에 대하여 정치적으로 저항해서 나왔다는 사실을 부정한다. 원불교는 노론 유교를 기반한다. 동학이나 노론이나 전라도 중심으로는 같은 사회적 조건을 기반하여 나온 것이다. 사회적 조건이 같다면, 저항해서 나온 이념은 저항했던 내용과 같은 유전자를 보유한다. 뒤집어 이야기해서, 민주정의당에 저항했던 김대중세력은 민정당 이념을 보유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군사정권 지배체제를 회상해보자. 대략 3가지의 연합권력이다. 군사정권이 직접적으로 편을 들어주는 한국교회, 이면에서 요직을 독차지한 영남개벽파. 그리고 군사정권 지배체제의 畫家였다고 추정되는 호남개벽파와 그에 종속된 이론집단이다.
 
군사정권은 거점 개발로 영남에만 개발을 했다. 이는 호남소외론의 원성이 있었다. 동시에, 원가 관리를 위해 국가가 기업에 구체적으로 개입했다. 이때 편파적으로 편들어주었던 일은 박정희 전두환에 구체적으로 충성맹세한 이들이다.
 
전두환 국풍 811인 지도자에 충성하는 이들끼리의 상상적 동심원을 갖는다.
 
국풍 81=대동은 전두환 비자금 4천억원으로 나타난다. 전두환 비자금과 권위주의가 셋트다.
 
노무현 때에 국토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이 생기면서 나타난 것은 개벽파 호남과 개벽파 영남이 서로 어깨걸고 연합한 부동산 이익의 중심이다.
 
노무현의 사람 사는 세상, 문재인의 포용국가는 종족=대동의 생각이다. 이러한 개벽신앙 동귀일체(대동세상)을 활용한 것은 조국, 추미애, 윤미향, 이재명의 이익과 가계부채 문제로 형성된다.
 
東學은 반드시 권력을 쥔 종족 연고로 기운다. 그리고 그 밖을 오지화한다. 군사정권의 反共은 공산주의에 어떻게 반대하는지를 모르는 체, 그것만을 남겼다. 일베 노인들의 조갑제 주장 반복하는 것이 사회에 영향력이 1도 없는 것은, 반공에서 무엇을 반대하는가 입증의 힘이 없이, 모든 입증이 영남의 개벽파 사대부 관직 꽂아넣어주는 콜 걸 서비스로 보는 이유 때문이다.
 
필자는 광진구에 산다. 고민정 지역구에 오신환이 출마를 했다. 윤석열 정부에 걱정스러운 것은 문재앙 부동산이 영원한다고 보는 전제의 정책이다. 윤석열을 찍었던 표심에 하락론자가 상당히 끼어 있다. 이들에 들러리 취급한다. <개뻑따귀 개벽신앙 사탄교>의 경우는 귀족의 경우에서, 쟈들은 노예 후손이야! 군사정권에 먹힌 것은 지금도 먹혀!! 라고 생각할 수 있다.
 
부동산 이익은 이재명 화천대유의 경우에서 영남의 이익도 보장하며, 영호남 골고루 잘~~~먹었다. 건설사에 자본소득을 올려주기 위해 쳐올려서 경제적 균형곡선 위로 올린 가격은, 누가 부담을 먹게 되느냐 문제를 유발한다. 국제사회는 이 부분에 대하여 반성을 하고 있다.
 
군사정권에서 권위주의로 영남에 편중된 대기업 개발에서, 미국 민주당과 독일 사민당이 전두환 정권 전복의 김대중편을 들었다. 저임금을 국제정치경제상으로 유지할 수 없는 상황인데도, 저임금을 유지한다. 그리고, 개뻑따귀 개벽신앙 악마교인들의 추억의 멜로디로, 이 당시에 협력했던 사람들을 생각한다. 송의달의 백낙청에 관한 글쓰기에서 보이지만, 조선일보의 데스크가 가진 자유민주주의는, 이 당시에 군사정권발 개뼉다귀 신앙의 흔적이 너무 진동을 한다.
 
국민은 정부가 은행에 공적자금 투입을 왜 계산안하는가를 걱정한다. 반면에, 국제적 단위에서 가계부채-정부부채-기업 부채가 연속인데 부동산이 영원히 안 터진다는 전제로 계획을 짠다. 한국은행이 모든 부담을 국민에 전가하는 전제로 기준금리 영원한 동결을 생각해보자. 그렇다고 해도, 채권금리 폭등에 기반하여 건설사 유동성 폭망이 안 나온다는 법이 없다.
 
윤석열 대통령을 찍은 유권자는 왜 찍었을 때 생각대로 안하는가? 국민이 찍었는데, 국민이 아니라 대기업이 노무현 때부터 취한 공식을 유지하느냐? 물론, 국힘의 주된 지지층인 노인들은 군사정권 때 관행에 도취됐다. 사실, 알고보면 19세기의 영남 노론의 수탈경제에서도 과거를 지향하게 하면서, 그 지배체제를 온존하게 했다.
 
영남 개벽신앙 노인들은 젊은 세대를 노비 후손이라고 보지만, 노비후손의 유전적 정보가 작동하기에는 너무 많은 인문사회학 정보가 있다. 군사정권은 결국 기독교를 호구로 내세우고, 은폐한 개벽신앙 권력이었다. 1인 통치권자를 해악고지 한다는 의미로서 고문수사가 있었다.
 
현재는 백낙청의 <원불교 고려연방제>가 토건 공화국의 심장에 차지한다. 장담하건데, 미국 경제가 뿌러지기전에는 한국은 금리 인하안한다. 한국경제도 대기업이 붕괴하는 등 뿌러지기 전에는 금리 인하안할 듯 보인다. 그런데, 한국 대기업이 안 뿌러지겠는가? 뿌러지기전에, <토건공화국>의 법적 장치인 국토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폐지를 위하여, 백낙청 고려연방제 로드맵의 사법재판 유죄화하고, 한국학과에 백낙청 파벌을 솎아내기 위한 폐과를 하는게 상식적 작동이다.
 
그러나, 조선일보는 박종철 고문수사 은폐하는 그 기법으로 <원불교 백낙청의 고려연방제>를 북한인권 표현만 해준다면 안고간다는 송의달씨의 노선으로 나타났다.
 
경제유튜버 홍익희는 연일 달러 체제 붕괴 이야기한다. 한국이 극빈자 국가가 될 지언정, 사탄교이자 악마교인 <원불교>를 믿을 수 없어서 친미반중을 해야 한다. 개헌을 해야 한다는 원불교 프렌들리로 의회가 아무리 설쳐도, 한국은 서양법을 주장할 수 밖에 없다. 원불교 안에 깔린 노론들의 수탈경제 못해서 뒤지겠네 하는 그 증세로서, 그 직계 직솔 끌어드는 사고가 못하도록 해야 한다.
 
군사정권은 1인 통치권자를 법 위에 세우면서 초월적이다.
 
이재명을 위한 논객인 최배근이는 제대로 이재명이가 욕황상제로, ‘복에 복을 더하며 모두 국힘 지지층에 부담을 전가하는 성장 도식이 가능하다면서, 문재앙 때의 토건 공학 발 성장 공식을 빨고 있다.
 
여기에서, 영남 개벽파가 호남개벽파와 다른 의미로 악마인 이유는, 이런 논리에 반론을 하는 이들이 빛을 봐서 돋보일까봐, 아예 주된 스피커를 조갑제-복거일-류석춘으로 한정하는 것이다. , 애국애족은 어디가고, 국민에겐 개벽파 귀족끼리 꽃놀이패로 간다.
 
알고보면 영남 개벽파 노인들은 <대구폭동> 후손들이, 사실은 인민공화국 장기수처럼 안고 있었다는 사실은 우파에서 재미보지만 반국가세력이었어 말하고 싶어한다. 그분들은 우파가 유럽 사민주의와 사회주의 공부를 안한 줄 안다.
 
원불교로 구성한 그 어떠한 서구 좌파 이념은 결국은 원불교만 남는다. 중화사상만 남는다. 중국식 신분노예제만 남는다. 원불교(사탄교)인이 대가리가 깨지지 않는 그 어떠한 서구정책 구현은 전부 싹 다 거짓말이 된다.
 
헌법 10, 11, 12조는 존엄한 인간의 자유롭고 평등을 논한다.
 
원불교인들은 그것을 영적인 지식을 획득한 특정인인 眞人 정도령인 부처왕의 세상창조로 바꾼다.
 
정도령 신앙은 결국 양반시스템의 변장된 연장으로, 양반시스템을 도교로 번역한 것이다. 신화로 현실을 번역한 세상을 현실화로 해석하면, 결국 양반 제도일 뿐이다.